들깨 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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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는 작물

2018. 6. 25.

 들깨 모종이 잘 자라고 있다. 올 해 심을 작물중에 가장 늦게 심는 것 같다.

이번주 금요일이나 토요일에는 본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모종이 늦게 싹이 터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이다. 혹시나 해서 모종 양 옆으로도 더 많은 들깨를 부어 주었다.

 

올 해는 들깨를 많이 재배하여, 건강한 달걀과 들깨와 함께 건강을 챙겨야 겠다.

들깨와 계란을 40일을 먹으면 회춘 한다고  들었다. 김일성도 건강을 챙긴 방법중에 하나라고 한다.

 

또한, 들깨의 향이 멧돼지와 고라니가 싫어 한다고 하니 가능한 많이 심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