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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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이야기

2018. 10. 6.

 농장 주위에는 밤나무가 많다. 태풍이 지나고 장군이 산책도 시킬 겸 대부산으로 갔는데. 밤이 엄청 떨어져 있다. 임도위라 그리 위험하지도 않다. 적은양은 다람쥐를 포함한 산짐승의 먹이로 주려고 했는데, 태풍으로 많이 떨어져서 일부만 주어왔다. 두어 번은 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가을이 주는 풍성함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