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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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이야기 리마인드 농산물데이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이 농진청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 매월 특정일을 캠페인을 통해서 농촌을 살리려는 노력이다. 7월이니 복숭아 데이가 눈에 들어온다. 복날에 잘 익은 복숭아는 시원함과 달콤함을 준다. 난 알레르기가 있어서 많이 먹지는 못하지만 껍질을 벗겨서 먹으면 어느 정도는 가능한 몸으로 변했다. 오랫동안 복숭아 알레르기로 이 맛을 볼 수 없어서 아쉬웠다. 농사를 지어보니 농사는 농부의 생명을 넣어서 생산하는 것이다. 부디 맛있게 드시고 농부의 노고를 생각해 주시며 남기지 마시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