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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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이야기 완주군 전입 1주년을 기념하며

완주군에 전입을 한지가 1주년이 되었다. 동상면 행정복지타운을 방문하여 1주년을 맞이 할 때 탈 수 있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20리터 짜리 10개와 완주군 상품권 5만 원짜리를 받아왔다. 이제 완전한 완주군 사람이 된 것이다. 행정복지 타운에는 시골답게 공무원들이 적고 친절하게 이것저것 설명해 주었다. 누가 누가인지는 모르지만 다들 웃으며 일처리를 해 주었다. 많은 비로 인해서 동상저수지가 만수위가 되어 폭포수처럼 물이 떨어졌다. 장관이었다. 이 비로 인해서 큰 피해는 없는 듯했다. 물이 많아지는 외지에서 물놀이하러 많은 사람들이 들어왔다. 더위를 시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