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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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는 작물 작물의 성장

비가 적당히 오고 기온도 오르니 작물의 성장이 눈에 띄게 자란다. 상추는 하얀 즙액이 흐르고, 개 봉숭아는 솎아주기를 할 만큼 많이 열렸고, 더덕은 지지대를 타고 오르고 있다. 조금 더 자라면 잎을 따서 쌈을 해 먹을 것이다. 딸기는 꽃이 예쁘게 피었고, 너무 많이 꽃이 핀 것은 화방을 제거해 주었다. 광합성 공장인 엽이 더 많이 나오도록 한 것이다. 고구마는 뿌리가 나오면 새 잎이 나오는데 새 잎이 나와서 생생하다. 적절히 잘 보살펴 주면 작물은 좋은 결과물로 답을 할 것이다. 볏짚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달팽이나 다른 해충들의 피해는 아직은 없거나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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