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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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는 작물 매실과 자두 열림

매실과 자두가 열매를 맺혔다. 매실은 그동안 조금씩은 열렸으나 올해처럼 많이 열리지는 않았다. 이상태로 수확을 하면은 매실효소를 담글 수 있을 것 같다. 자두는 그 동안 꽃은 화려하게 피고 그다음에 기온이 내려가서 냉해를 입는 것을 반복적으로 일어났다. 그런데 올 해는 꽃이 한 번에 피지 않고 냉해가 지나간 다음에 적은 양의 꽃이 피었는데, 그것이 열매로 나타난 것 같다. 기대 반 체념반으로 자두나무에 접근해서 자세히 보니 어린 자두가 보였다. 순간 내 얼굴이 미소가 만연했다. 기다림의 결실이다. 올 해도 열매가 보이지 않으면 제거를 할 까 생각 중이었는데, 다행이다.

05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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