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행이야기/09년 여름휴가

빙고 2009. 11. 7. 23:57

지난 8월여름 해남쪽으로 후배와 함께 다녀온 후기를 이제서야^^;

 

 

새로 개통한지 얼마안되는 고속도로를 달리다 쉬어간 부여백제 휴게소..

 

 

 

휴게소옆에 말의 조각상들도 있고..

 

장수통닭집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여행중 처음으로 둘러본 고산유적지!

  

 

 

매표소에서 표를 구입하고 녹우당으로..

 

 

 

 

 

 

유물전시관

 

 

 

 

 

 

 

 

 

 

 

 

닫혀있어서 들어가보지는 못했다..

 

 

 

 

 

 

 

 

 

 

 

 

나오는길에 한 컷!

 

 

너무 더워서 죠스바 하나 냠냠~ 마트에서 항상 할인한 가격에 먹다가 제 가격주고 먹으니 왠지 손해본듯한 느낌^^

 

 

매표소 앞에도 볼거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