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행이야기/09년 여름휴가

빙고 2009. 11. 8. 20:42

녹우당을 구경하고 서둘러 땅끝마을 선착장으로 향했다. 보길도를 둘러보고 나와야하기에..

 

노화도에서 보길도 들어가는 보길대교가 완공되어서 이제 보길도로 바로 들어가는 배편은 많지 않다.

노화도로 들어가서 육로를 통해서 보길대교를 건너서 보길도로 들어가면된다.

배삯도 저렴하고 노화도도 둘러볼 수 있고 좋은거 같네.. 5월경인가? 그즈음 노화도를 방문하면 전복축제를 해서 관광객이 전복을

무료로 드실 수 있다하니 참고하시길..

 

15시30분 선착장을 출발하여  15시55분에 노화도에 도착했으니 25분정도 걸리고 세연정까지는 차로 15분정도 걸린다.

 

 노화도로 들어가는 배안에서 풍경을 담아보았다.

 

 

 

 

 

 

 

 

 

 

 

 

 

 

 

 

 

 

 

 

 

여러가지 픽쳐스타일로도 찍어보고^^

 

 

 

초등학생의 소녀도 꼬마어린이도 노년의 부부도 바다를 바라본다.

이 아이들은 바다를 보며 무슨생각을 할까?

난 30대에 처음 보길도를 다녀왔는데 너희는 빠르구나 ㅎㅎ

좋은 여행을 일찍한만큼 좋은 감성을 가지고 자라길 바래~

 

 

 

 

 

 

 

 

 

 

 

아래는 운임표와 시간표인데 잘 맞는지는 모르겠다..

참고적으로 본인은 차 1대와 성인2명이 19,300을 지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