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행이야기/09년 여름휴가

빙고 2009. 11. 9. 00:05

세연정에 도착한 시간이 16시08분이었으니 노화도 선착장(15시55분)에서 보길대교를 건너서 세연정까지는 20분이 채 안걸린다.

오면서 보길대교 잠시 바라다보고 했으니.. 운전중이라 가면서 찍은 보길대교는 없다.. 돌아오는길에 잠시 주차하고 찍은 사진은

돌아오는 편에 올리겠으니 궁금하신분은 그 편에서 보시길^^

 

세연정에서 1시간가량을 구경한다.. 두번째 오는거지만 그래도 또 찍고싶어 구석구석 다녀본다..

마지막 배시간이 7시이기 때문에 (다른곳도 둘러봐야하니까..) 세연정에서 끝무렵은 마음이 좀 급해진다..

 

 

 

 

 

 

설명하기 귀찮아서 직접 찍어왔다 ㅎㅎ

 

 

 

 

 

 

 

 

 

 

 

 

 

혹약암 (惑躍岩)

세연지 계담에 있는 칠암중의 하나이다. 이 바위는 역경(易經)의 건(乾)에 나오는 '혹약제연'이란 효사에서 따온 말로,

"뛸 듯 하면서 아직 뛰지 않고 못에 있다" 는 뜻이다.

즉, 혹약암은 마치 힘차게 뛰어갈것 같은 황소의 모습을 닮은 바위를 말한다.

 

 

 

 

 

한바퀴 돌면서 각도마다 한번씩 찍어본다..

 

 

 

 

 

 

 

 

 

 

 

 

 

 

매표소

 

 

 

 

매표소 건너편쪽에 가게가 하나 있는데 가게명칭을 어울리게 지으셨다^^

 

저도 설명하거나 쓰기싫을땐 그냥 찍어오는데요(~)(~)...(^^)
사진과 설명 매우 도움이 되네요...
아테나님도 같은 심정이시군요(~)(ㅎㅎ)
동지를 만난듯한 반가움이(^^)
부족한 글이 도움이 되신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