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죽음의 공포를 이겨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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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믿으세요   

2014. 3. 1.

 

 

“어머, 어떡해! 빨리 119 불러!”

다급한 목소리가 실내수영장 안을 울렸습니다.

 

50대 아주머니 한 분이 수영을 하다가

물속에서 실신하신 것이었습니다.

 

수영강사들이 억지로 입을 벌린 뒤 인공호흡을 했지만

아주머니의 눈은 점점 흐려졌습니다.

 

조금 뒤 옆으로 눕히자

막혀있던 물이 스르르 흘러나왔습니다.

 

고작 한 컵 정도 될까요.

얼마되지 않는 물이 억지로 입을 벌리느라

벌어진 이빨 사이의 피와 함께 흘러내렸습니다.

 

그리고는 조그마한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곧이어 119대원들이 들어와 아주머니를

들것에 싣고 병원으로 급히 떠났습니다.

 

다들 놀란 가슴을 한동안 진정시키느라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같이 웃고 이야기하던 사람이

눈앞에서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모습을 보니

모두들 두려움에 한기가 느껴졌습니다.

 

간신히 응급상황은 넘겼지만

혹시나 하는 걱정에 마음이 뒤숭숭했습니다.

 

인간은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그 얼마 되지 않는 물에도

자칫 생을 마칠 수 있다는 사실에

두렵고 숙연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살아있는 동안에는 영원히 살 것만 같은데

막상 죽음은 그렇게 가까이에 있었습니다.

 

지금 붙어있는 이 목숨,

이 삶이 정말 내 것이 아닌 것입니다.

 

내 존재의 시작을 내가 알 수 없었듯이

그 끝도 나는 알 수 없습니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그분의 뜻대로

모든 것을 계획하신 하나님만이

그분의 때에 심기도 하시고 거두기도 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부자처럼

창고에 재산을 가득 쌓아 놓았는데

다음 날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거두신다면

우리는 인생이 허망하다고 말할 수밖에 없겠지요.

 

하지만 십자가에서 내 모든 죄를 대속하신

예수님을 믿고 구주로 영접하여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라면

그 삶이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죽음을 맞았다 해도

그렇게 인도하신 하나님의 선한 뜻이 있고

그 후엔 영원한 천국의 삶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죄인을 구원하사 보배롭고 존귀한 자녀로 삼아주신

아버지 사랑에 죽음의 공포 대신 하나님을 향한

경외감으로 평안히 잠들 수 있습니다.

 

예수 믿으세요.

평강의 하나님이 삶도 죽음도 평안하게 하십니다.

 

 

출처 : 주만보의 집 / 주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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