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아무도 가르쳐 줄 수 없는 삶의 진실!

댓글 0

예수님 믿으세요   

2014. 12. 9.

 

아무도 가르쳐 줄 수 없는 삶의 진실!

 

불행을 원하는 사람은 없어도

인간의 불행은 문명의 발달과 상관없이

나날이 더해져 가고 있습니다.

 

“바다 위의 도시”, “떠다니는 궁전”,

“선택받은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의 여정”이라 불리웠던

46,000톤급 호화 유람선 타이타닉호.

 

그들의 행복한 꿈은

4일만에 산산조각 나고 말았습니다.

 

1912년 4월 10일,

영국 사우샘프턴을 출발하여

미국으로 향해가던 타이타닉호는

출항한지 4일 만에 빙산과 충돌하여

차가운 바다속으로 침몰하고 말았습니다.

 

탑승한 승객과 선원 2,200명 가운데

1,500명이 죽고 단지 700여명만이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이 땅에 영웅이나 노벨상 수상자가 부족해서

인간의 불행이 닥쳐오는 것일까요?

 

과연 내가 가지고 싶은 것을

다 가지면 과연 행복할까요?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The Power of Now)』

로 널리 알려진 미국의 영성 저술가

에크하르트 톨레는 말하기를

“사람이 불행해 지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다.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하는 것과

원하는 것을 모두 갖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인간의 조건과 상관없이 다가오는 불행,

전 지구를 뒤덮고 있는 재앙과 저주의 소식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고,

가르쳐줄 수도 없는 삶의 진실,

 

그것은 도대체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일까요?

 

틀린 질문과 진짜 질문

 

인간의 불행은 과연 나의 운명과 업보 때문일까요?

그렇다면 도대체 그 운명과 업보는 어디서부터 온 것일까요?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악했던 것일까요?

그렇다면 그 악함은 어디서부터 왔을까요?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선했던 것일까요?

그렇다면 그 이후에 오는 악함은 과연 어디서 온 것일까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고,

아무도 가르쳐줄 수 없는 삶의 진실과 해답,

그것을 알려주는 것이 성경의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원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최고 축복의 존재요, 에덴(paradise) 동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최고 행복한 존재였습니다.

 

그런 인간에게 지상 최대의

사기 사건이 발생한 것이 바로 창세기 3장 사건입니다.

 

그 사건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에덴동산을 준비하신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그곳에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누리며 살게 하였습니다.

 

그때 이미 하늘에서 쫓겨나 있던 타락한 천사,

사탄이 하와를 찾아와 유혹을 했습니다.

 

사탄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간을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어떻게 유혹했을까요?

사탄은 몇가지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먼저 하와로 하여금 하나님을 의심하도록

의도적인 질문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했지?”

라고 묻지 않고,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창세기3:1)라고 물었습니다.

 

하와로 하여금 의심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도록 던진 유도질문입니다.

 

이 속임수에 넘어간 하와가 대답하기를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창세기3:2-3)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가 반드시 죽으리라”(창세기2:17)

고 말씀하셨는데 그만 하와 마음에

의심이 싹트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와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눈치 챈 사탄은 즉각 말하기를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세기3:4-5)

 

오늘날도 똑같지 않습니까?

많은 종교들과 프리메이슨, 뉴에이지,

이상한 단체들이 주장하고 가르치는 것이

“바로 네가 하나님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말을 들은 하와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창세기3:6)

 

사탄에게 속은 하와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으로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순간

인간은 사탄에게 사로잡히게 되었고

두려움과 불행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당을 찾아가 액땜 굿을 하고,

앞날을 묻고, 이사갈 때도

날짜와 방향을 봐야 하고,

결혼할 때도 궁합이니 사주니 해서

마음대로 할 수도 없습니다.

 

삶은 돼지머리에 빌고,

명주실과 마른 명태를 걸어놓고

복을 빌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속임수입니다.

 

이때부터 인간의 불행이 시작되었다고

성경은 명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로마서5:12, 14)

 

성경은 인간이 불행하게 된 원인을

명확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과 함께 해야 할 영적 존재,

인간이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그 죄를 바로 원죄(原罪)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인간의 자범죄와

조상의 죄가 시작되게 된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떠난 이후 인간은

죄인(罪人)의 굴레에 빠져 사주팔자, 운명,

범죄 가운데 매여 살게 되었습니다.

 

셋째, 불행의 장본인이요, 원인 제공자인

사탄이라고 하는 영적 흑암존재에 붙잡혀

알 수 없는 영적문제에 시달리며

불행한 인생을 살다가 이 땅을 떠나는 날

지옥 심판을 피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틀린 해답과 참된 해답

 

인간이 죽음의 위기 앞에 놓였을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타이타닉이 침몰해 가던 그 순간

아비규환의 현장 속에서 묵묵히

악기를 연주하던 연주자들이 있었습니다.

 

그 악단의 단장이었던 “웰레스 하틀리”는

거대한 죽음의 파도가 갑판 위를 덮치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중심을 다하여

찬송가 “내 주를 가까지 하게 함은...”

이라는 곡을 연주하며 사람들을 향해

이렇게 외쳤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세요.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세요.

그 분만이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그의 연주와 외침은

생의 마지막 순간, 두려움과 공포에 눌려 있던

많은 이들에게 유일한 위로와 소망이 되었을 것입니다.

 

나의 행복을 위해서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원죄, 그 결과로

당해야만 하나는 저주와 재앙의 운명과 팔자,

도저히 이길 수도 꺾을 수도 없는 사탄과 귀신의 역사...

 

해답은 간단합니다.

참된 길을 만나면 됩니다.

 

그 길, 인생의 참된 해답을 알려주는 것이

성경의 목적이요,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인간의 행복은 조건을 요구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은

조건이 아닌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 정현국 (복음칼럼니스트)

 

출처: 깊은샘 347호 - 1, 2면 (행복한 선물)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