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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내 평생에 항상 있어야 할 것,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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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믿으세요   

2014. 12. 17.

 

 

 

내 평생에 항상 있어야 할 것, 세가지!

 

 

 

도대체 왜 청소년들은 같은 또래의 연약하고 육신의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오히려 괴롭힐까 궁금했습니다.

 

심리학 책을 읽으면서 그 궁금증이 조금은 해결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와 공통점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 반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을 심리학적 용어로 “반감가설(Repulsion Hypotheses)”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자기와 뭔가 다른 사람들을 적대시하는 유전적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누군가와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공통분모를 먼저 찾아내라고 말합니다.

 

트러블메이커는 공동체 속에서 차이점을 먼저 찾지만, 조화를 이루어내는 하모니메이커는 유사성(공통분모)을 먼저 보는 법입니다. 그런 것처럼 인간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도 평생에 반드시 소유해야 할 공통분모가 있습니다. 

 

인간의 삶에 반드시 가져야 할 공통분모, 참 소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구상의 많은 종교들은 “무소유”를 강조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참 소유”를 말씀합니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3)

 

믿음 소망 사랑 왜 인간에게는 “믿음, 소망, 사랑”이 필요한 것일까요? 인간이 자신의 삶 앞에 1분만이라도 진실해 질 수 있다면 금방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첫째는 피조물이라는 사실입니다. 그 말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인간이라는 점입니다. 인간의 삶조차도 시한부인생임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죽음을 끝이라고 생각하고, 그 이후의 세계를 알지 못하기에 죽음을 가장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라는 사실입니다. 세상 어떤 교육도 죄를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는 죄악이 넘치고 있습니다.

 

셋째는 인간을 불행하게 하는 흑암세력이 분명히 있다는 사실입니다.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사회를 보고, 후대를 보아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과연 사람이 하는 짓이라고 할 수 없는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도대체 누구의 장난일까요?

 

그래서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이 문제들을 해결해 주는 것이 성경이 말씀하는 믿음의 내용입니다. 즉 “복음(福音, Good News)”라고 합니다.

 

복음은 인간이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3가지 근본문제와 거기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인생 해답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첫째, 인간의 시작은 하나님의 축복받은 창조물임을 성경은 말씀합니다.(창세기1:27-28) 물고기가 물을 떠날 때, 나무가 땅속에서 뿌리가 뽑히는 순간 불행이 시작되듯이,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을 떠나는 순간 인간의 선택과 상관없이 불행은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 원래 인간의 축복을 회복하고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 바로 복음입니다.

 

둘째,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원죄(原罪)로부터 인간의 모든 자범죄와 가문에 흐르는 조상의 죄가 생겨나게 되었고, 그 결과로 인간은 사주팔자와 운명에 매여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저주와 재앙을 단번에 해결하는 길이 바로 복음입니다.

 

셋째, 하나님 떠난 인간은 자신의 노력이나 의지와 상관없이 사탄(귀신)이라고 하는 흑암세력의 영향과 지옥 배경속에서 일생을 불행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빠져나오는 길이 바로 복음입니다. 성경은 이 복음의 주인공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임을 말씀합니다. 인간이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근본문제와 모든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자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시고 십자가에서 대신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모든 문제를 단번에 끝내 버리신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이렇게 증거합니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 53:3-6)

 

그리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이렇게 선포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요한복음 19:30) 아무런 조건 없이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 사랑, 그 사랑을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우리에게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먼저 시작되었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한일서 4:9-10)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누구든지 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영원한 인생의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 10:9-10)

 

어떤 분이 믿음없는 사람과 믿음가진 사람의 차이를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믿음없는 사람은 태어나면서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소망없는 인생을 살아가지만, 믿음가진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음을 넘어 영원한 천국소망을 향해 달려가는 인생을 살아간다.”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인생이 아니라, 영원한 소망 가운데 하나님이 약속하신 오늘의 행복을 즐기며 다른 사람을 살리는 가장 가치있는 인생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참된 소유, 바로 “믿음, 소망,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 8:1-2)

 

 

출처: 깊은샘 348호 - 1,2면 (행복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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