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당신 앞에 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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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믿으세요   

2015. 1. 11.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과연 내 마음대로 되는가?

젊은 청년이 질문을 했습니다.

“왜 굳이 예수님을 믿으라고 합니까?

그냥 내 마음대로 살면 안될까요?”

 

그래서 되물어 보았습니다.

“과연 내 마음대로 되는가?

과연 5분 앞을 정확히 알 수 있는가?

과연 흘러가는 시간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가?

과연 내 속에 감추어진 문제를 나는 해결할 수 있는가?

과연 나는 이유없이 다가오는 고난과 재앙을 이길 수 있는가?

결국 나에게 다가올 죽음을 나는 막을 수 있는가?...”

 

젊은 청년이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자네는 창조주인가, 피조물인가?

자네는 죄인인가, 의인인가?

자네는 이해할 수 없는

흑암(사탄, 귀신)의 역사를 이길 수 있는가?”

 

“할 수 없습니다.”

 

“그럼 과연 인간은 이런 문제에 사로잡혀

죽음으로 끝나야 하는가?

 

과연 인생은 죽음이 최종 종착역인가?...

 

그런데 만일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넘어설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젊은이의 침묵은 한동안 계속되었습니다.

 

그리곤 또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럼, 교회는 죄 없는 사람이 다니는 곳입니까?

죄가 없으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그런데 왜 오늘날 교회는 사회의 지탄을 받고

크리스챤들의 삶은 왜 그 모양입니까?”

 

“그건 자네의 오해일세.

교회는 죄없는 사람이 다니는 곳도 아니고,

천국은 죄가 없어서 가는 곳도 아니지.

교회는 인간의 근본문제를 해결한 길과

답을 찾은 사람들이 다니는 곳이고,

천국은 인생의 죄 문제를 해결받은 사람들이 가는 곳이지.

 

거꾸로 말하면 지옥은 죄가 많아서 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죄 문제를 해결할 답을 못 찾아서

어쩔 수없이 가게 되는 곳이지.

 

그렇다면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창조주(하나님)를 만나는 길,

죄와 저주의 문제를 해결하는 길,

이유없이 당해야 하는 불행의 근원인

사탄(귀신)의 역사에서 빠져 나오는 길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성경이지.

성경은 그 길이 ‘그리스도’이고,

그 그리스도가 바로 ‘예수’라고 말씀하고 있네.

 

만일 인간이 노력해서 스스로 구원을 받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면

성경도 ‘열심히 행하라’고 가르쳤겠지만,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임을

알기에 ‘믿으라’고 한 것일세.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에게 믿음만을 요구하시는 것이지.

 

그리고 그 이후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참된 행복과 승리의 길로 인도하시겠다고 약속하셨네.

 

하나님과 함께하며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삶을 보고 신앙생활이라고 한다네....

 

오늘날 많은 크리스챤들의 실수가 있다면

바로 하나님의 인도를 안 받아서 오는 불행이지...

 

하나님은 분명히 구원받은 자와 함께 하셔서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어 가신다고

약속하셨고(빌립보서1:6),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틀림없이

축복과 승리를 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셨기에(로마서8:28-39),

하나님의 자녀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네...”

 

어느 신실한 크리스챤의 고백을 들어보십시오.

 

“내가 ‘나는 크리스챤입니다’라고 말할 때,

나는 깨끗하게 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죄가 많지만, 잃었던 나를 찾고

용서받고 있다고 속삭이는 것입니다.

 

내가 ‘나는 크리스챤입니다’라고 말할 때

나는 자랑으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나는 늘 휘청거리기에

목자이신 예수님이 필요하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는 크리스챤입니다’라고 말할 때,

나는 성공을 자랑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실패도 많지만, 그 실패를 딛고

시 일어서도록 예수님이 용기를

주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내가 ‘나는 크리스챤입니다’라고 말할 때,

나는 완전하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결점이 너무 많은데도,

주님은 나를 귀하게 보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나는 크리스챤입니다’라고 말할 때,

나는 아직도 내 마음에 고통을 느낍니다.

 

그래서 나의 이 아픔을 예수님과 나누려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내가 ‘나는 크리스챤입니다’라고 말할 때,

나는 당신보다 선하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나는 단지 죄인이지만,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2015년을 시작하는 소중한 당신에게

참된 크리스챤이 누리게 되는

이 믿음의 축복, 복음의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복음은 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최고 선물

 

원래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영적인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사탄의 유혹에 속아

하나님을 떠난 순간 물 떠난 물고기처럼

목말라 몸부림치고, 새장에 갇힌 새처럼

인생이 답답하고, 뿌리뽑힌 나무처럼

열매도 없이 시들어가야 하는

인생의 불행을 피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성공 뒤에 찾아오는 공허함과

반복되는 비이성적인 문제들,

살아갈수록 찾아오는 불안과 두려움,

가장 이성적이고 과학적인 인간이

돼지머리에 절을 하고, 나무와 짐승,

돌을 섬기며 부적에 의지하며

안전을 기대하는 어리석음,

삶의 편리함과 상관없이 찾아오는

우울증과 정신 문제들,

날로 늘어만 가는 성폭력과 악한 범죄의 반복들,

늘어만 가는 질병과 무너져 가는 인간관계,

미래에 대한 불안과 결국 가야만 하는 죽음과

지옥이라는 영원한 고통과 형벌의 공포,

여기다가 또 반복될 수밖에 없는 불행의 대물림...

 

이렇게 인간이 말 못할 고통 속에 방황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인간을 향해 최고의 선물을 준비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인생의 근본문제를 해결하는 해답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 되는 참된 선지자로,

죄 문제를 해결하신 참된 제사장으로,

사탄의 권세를 깨뜨린 참된 왕으로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 사건은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단번에 해결해 버린 사건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를 향해

십자가에서 이렇게 선포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

 

네가 해결할 수 없었던 그 잔인함 외로움,

그리고 운명과 팔자를 해결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죄의 욕망으로 인한 저주와

그 속에 감추어진 흑암의 역사를

해결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하는

행복의 길을 열어놓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분은 지금 당신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오늘 그 사랑이 당신 앞에 와 있습니다.

한번도 가보지 않은 2015년의 인생길,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최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주 예수를 믿으시면 구원을 얻습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출처: 깊은샘 352호 - 1, 2면 (행복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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