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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12가지 운명의 틀을 깨는 믿음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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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믿으세요   

2015. 3. 17.

 

 

 

인생의 12가지 운명의 틀을 깨는 믿음의 선언!

 

 

 

과연, 나는 자유로울 수 있는가?

인간에겐 어쩔 수 없는 삶의 굴레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운명”이라고도 하고 “팔자”라고도 합니다.

 

인간이 힘든 것은

가진 것이 없거나,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문제는 분명히 있는데 근본적인 답을

찾지 못하는 답답함이 인간을 더 괴롭게 합니다.

 

고난은 분명히 다가왔는데

그 이유를 모르는 억울함이 인간을 더 아프게 합니다.

 

지식과 정보는 홍수처럼 쏟아지는데

그 안에서 찾을 수 있는 나의 길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교육은 갈수록 많아지는데

인간의 인성은 점점 낮아지는 현실도 부정하긴 어렵습니다.

 

사실을 밝혀준다는 실험과 연구는 많아도

인생의 행복을 알려주는 진실은

사람에게서 찾아보기란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과연 인간은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와

현실 앞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이런 이야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두 학생에게 각각 시험지와 답안지를

책상위에 나란히 놓아두고는 시험을 보게 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일이 생겼습니다.

한 학생은 옆에 놓여진 답안지를

모두 베껴 써서 100점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학생은 답안지가 옆에 있음에도

끝까지 참아내고 시험을 봐서 50점을 맞았습니다.

 

내게 그런 상황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까요?”

 

100점을 맞은 친구는

어차피 보고 쓰라고 주어진 답안지를

일종의 기회로 생각하고 그 기회를 잡아

좋은 점수를 얻은 것일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인생에 몇 번 오지 않는다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지혜를 가졌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답안지를 보지 않고 시험을 치른 학생은

시험이라는 것이 결국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하는 것이므로 답안지를 보고

그대로 베껴 쓰는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이 두 학생의 미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내게 그런 상황이 주어진다면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진정으로 나를 위한 것일까요?

 

기회를 잘 붙잡았기에 성공했다면

과연 그 성공이 참된 성공일까요?

 

과연 그 성공으로 행복까지도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50점을 맞은 학생은 적어도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을 기준으로 선택했기에

결과와 상관없이 자기 인생의 가치와

행복을 발견했을 것입니다.

 

그 기준이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양심”입니다.

 

고득점 때문에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할 수 있는 성공과 행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자신 앞에서 자기를 지키고

양심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참된 행복자가 아닐까요?

 

그렇다면 내 인생의 12가지 운명의 틀과 직면했을 때

나는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합니까?

 

■ 세상은 점점 발전하는데

왜 인간의 근본적인 어려움과 불행은 없어지지 않습니까?

 

■ 교육과 삶의 질은 높아졌는데

왜 인간의 타락과 부패는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 열심히 노력한 결과 성공의 자리에 섰음에도 불구하고

왜 허무속에서 자살하는 사람은 늘어만 갈까요?

 

■ 과학과 이성이 지배하는 이 시대에

왜 무속인과 점집은 골목골목 늘어만 가고 있습니까?

 

■ 의학과 정신문화의 발달을 자랑하는 이 시대에

왜 해결할 길이 없는 정신 문제로 고통받는

개인과 가정은 늘어만 갑니까?

 

■ 인간의 이성과 지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 시대에

왜 사이비 단체들과 우상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까?

 

■ 왜 인간은 알지도 못하고 이해할 수도 없는

원치도 않는 영적 문제와 흑암 문화에 빠져 시달려야 합니까?

 

■ 인간은 언제까지 막연한 인생의 해답을 찾아 방황해야 합니까?

 

■ 왜 인간은 그토록 원하는 지속적인 평안을 얻을 수 없는 것입니까?

 

■ 첨단 의학 시대를 살아가면서도

왜 우리 인간은 질병의 공포 앞에서 마음 졸이며 살아야 합니까?

 

■ 인간은 왜 미래와 내세에 대한 불안을 떨치지 못하고

지옥같은 현실의 삶을 살아야 합니까?

 

■ 왜 후대에게 나와 가문의 저주와 재앙이

대물림되는 삶의 유산을 남겨주어야 합니까?

 

과연, 나는 이 질문 앞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가진 인생, 다른 사람에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는 인생,

그 사람이 바로 진정한 행복자요, 축복의 사람이 아닐까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성경이 알려주는 인생의 참된 행복을 찾는 기준은 이렇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 8:1-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24)

 

왜 예수 그리스도이어야만 할까요?

인간 스스로는 12가지 운명의 틀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으로 하여금

운명의 틀을 깨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주셨고,

모든 죄와 저주의 불행에서 해방하는 길이 되어주셨고,

눈에 보이지 않는 불행의 근원인 사탄(마귀)의 손에서

해방되는 유일한 기준이 되어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는

그 기준을 가지고 당당하게 이렇게 고백합니다.

 

■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주권으로 나를 책임지시고

보호하시고 보장하시고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 나는 왕같은 제사장입니다.

현장을 누리고 다스릴 자입니다.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그리스도면 됩니다.

그리스도만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 나는 전도자입니다.

가정과 가문과 지역과 현장을 살릴 영적 서밋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붙어만 있으면 됩니다.

믿고 맡기고 따라가면 됩니다.

기도하고 기대하고 기다리면 됩니다.

 

 

출처: 깊은샘 360호 - 1, 2면 (행복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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