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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범죄와 타락: 근본을 바꾸지 않는 한, 말짱 헛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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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믿으세요   

2015. 3. 22.

 

 

 

<인간의 범죄와 타락>

근본을 바꾸지 않는 한, 말짱 헛일!

 

 

 

 

과연, 그녀는 행복했을까?

오늘도 그녀는 변함없이 명품 백에 명품 옷을 입고 고급차량을 몰고 명품 쇼핑에 나섭니다. 시가 2천만원의 자건거를 사서 동호회 활동을 즐깁니다.

 

백화점에서는 하루에 몇 백만원씩 물건을 구입하고 겨울철에는 매일 스키를 타러 다니기도 했습니다. 가족 3명을 살해한 10억원에 달하는 그 보험금을 가지고 말입니다...

 

과연 그녀는 행복했을까요? 경기도 포천에서 일어난 이 끔직한 사건의 시작은 4년전으로 올라갑니다. 그녀의 준비는 치밀했습니다. 남편을 살해하기 5-6년 전에 거액의 보험을 가입했습니다. 그러니 경찰 수사에서도 보험금을 노린 살인이라는 의심을 피해갈 수 있었습니다.

 

2010년 노모(44, 여)씨는 첫번째 계획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남편이 사업의 어려움으로 고민하고 있는 틈을 노려 맹독성 농약을 탄 음료수를 마치 위로라도 하듯이 주면서 마시게 했습니다. 사업 부진에 따른 음독자살로 위장을 한 것입니다.

 

그 결과 경찰로 하여금 사업 부진에 의한 음독 사건이라는 결론을 내리도록 치밀하게 준비한 것입니다. 그렇게 첫번째 남편은 노씨의 4억 5천만원의 사망보험금 대상자가 되었습니다.

 

전 남편을 살해한 이후 노씨는 두번째 남편인 이씨를 만나 재혼을 하고 다시 보험금을 타낼 목적으로 보험에 가입하고는 2013년 1월부터 보험금을 타낼 목적으로 재혼한 남편에게 맹독성 농약을 조금씩 음식물에 섞어서 반복적으로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남편은 독극물 중독에 의한 폐 염증으로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5억 3천만원의 사망보험금을 수령했습니다.

 

두번째 남편 이씨가 사망한지 8개월 후 시어머니가 자신을 무시하시는 것에 기분이 나쁘다며 시어머니조차 이씨를 죽인 방법으로 살해하고 말았습니다.

 

그녀에겐 돈이 된다면 이미 가족은 의미가 없었습니다. 2014년 7월과 8월, 2015년 1월에는 자신의 딸에게까지 맹독성 농약을 먹이고는 치료비 700만원의 보험금을 타내 썼습니다.

 

결국 그녀가 꿈꾼 완전범죄의 결과는 4년만에 덜미를 잡혀 구속되고 말았습니다. 그녀는 경찰에 검거되었을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라도 잡혀서 멈출 수 있어서 오히려 다행입니다.”

 

도대체 무엇이 그녀로 하여금 이 끔찍한 범죄를 멈추지 못하게 했을까요? 그리고 도대체 그녀는 무엇을 숨기고 싶었길래 그렇게 해서라도 돈과 온갖 명품으로 자신을 포장하려 했을까요?

 

성경은 한마디로 대답해 줍니다. “인간의 숨겨진 근본문제!” 적어도 그녀는 자신이 해결할 수 없었던 그 문제를 알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범죄한 인간은 오늘도 범죄와 타락을 밥먹듯이 반복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끔직한 범죄자들의 공통점이 그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아직도 기억하십니까? 1975년 김대두, 1982년 우범곤, 1994년 김기환, 1994년 온보현, 2000년 정두영, 2004년 유영철, 2006년 정남규, 2007년 정성현, 2007년 송모씨, 그리고 강호순...

 

이들은 공통적으로 수십번의 전과 기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반복되는 범죄,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요?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면 진짜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성경은 그 진짜 문제의 원인과 해답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간의 진짜 문제와 해답 인간에게는 근본적으로 피할 수도, 해결할 수도 없는 세가지 문제가 있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인간이 과학으로도, 철학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영적인 존재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반드시 하나님을 만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이후 찾아온 문제, 사탄의 손에 장악되어 고통 받기 시작한 문제가 바로 영적(靈的) 문제요 원죄(原罪)입니다.

 

내가 안하려고 해도 반복되어 찾아오는 문제가 영적 문제입니다. 그 뒤에 계속해서 정신 문제, 육신 문제, 가정 문제, 내세 문제, 후대 문제가 따라오게 됩니다.

 

이렇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사탄(Satan)이라는 영적 존재입니다. 사탄이라는 말은 “대적자”라는 뜻이고, 사탄의 헬라어 단어인 마귀는 “이간자”라는 뜻입니다.

 

사탄(마귀)은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하늘에서 쫓겨난 존재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고, 사람들 사이를 이간질하여 인간관계를 파괴시킵니다.

 

사탄의 졸개들을 가리켜 귀신, 혹은 악령, 미혹의 영이라고 합니다. 성경은 이 사탄이 거짓의 아비요, 멸망시키는 자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요한복음8:44, 10:10)

 

인간 스스로 이 근본적인 문제와 사탄의 권세를 이길 수 없기에 하나님은 사탄 권세를 꺾고 근본문제를 해결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 인간 문제의 근본 뿌리를 해결해 주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 되셨습니다.(요한복음14:6) 모든 죄와 저주, 사주팔자 운명에서 해방되는 길이 되셨습니다.(로마서8:2) 사탄(마귀)의 일을 멸하며, 그 손에 붙잡혀 종노릇하는 자들을 해방하는 길이 되셨습니다.(요한일서3:8, 히브리서2:14-15)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할 때 비로소 운명이 바뀌고, 모든 고통과 사탄의 손에서 해방되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인간의 근본 문제를 이기게 됩니다. 이때서야 인간의 반복되는 악행과 범죄의 문제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 8:1-2)

 

 

출처: 깊은샘 361호- 3면 (The Leader's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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