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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도 저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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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믿으세요   

2015. 5. 13.

 

길을 아는 사람에겐 고난도 축복이 되지만,

길을 모르는 사람에겐 축복도 저주가 됩니다.

 

 

 

 

호사유피 인사유명(虎死留皮 人死留名)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인간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던가요? 그런데 널리 알려진 인사들의 죽음을 보면 아무래도 이렇게 바꾸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호랑이는 죽어도 여전히 가죽을 남기지만, 오늘날 인간은 죽으면 오명과 의문을 남긴다.”

 

()할 때 가장 아름다운 것이 인간이고, ()할 때 가장 추한 것이 인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본질을 놓고 성선설(性善說)이니 성악설(性惡說)이니 그렇게도 논쟁을 했는가 봅니다.

 

왜 이렇게 인간은 현실이라는 한계 앞에서 절망하고 삶을 포기해야 하는 것일까요?

너무나 간단한 답은 앞으로의 을 모르고, 을 못 찾았기 때문입니다.

 

길을 아는 자, 길은 찾은 자에게는 고난도, 축복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축복은 미래를 준비하는 기회가 되고, 고난은 또 다른 축복을 회복하는 기다림의 기회가 됩니다.

 

이집트의 역사 속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옛날 이집트에 피라미드(pyramid)가 쌓아지던 시대, 바로왕이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보니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강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그 뒤에 또 흉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나일 강 가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나일 강 가에 서 있더니 그 흉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왕이 이 꿈을 꾸고 깨었다가 다시 잠이 들었는데 또 꿈을 꾸게 됩니다.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왕이 다시 깜짝 놀라 깨어납니다.

아침이 되기 무섭게 바로왕은 마음이 번민하여 이집트의 점술가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의 꿈을 말하고 해석을 요구했지만 아무도 그 꿈을 해석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때 한 장관이 옛날에 감옥에 있을 때 자신의 꿈을 해석하고 복직될 것이라는 길을 알려준 요셉이라고 하는 히브리 죄수를 바로왕에게 소개했습니다.

 

그러자 바로왕은 지체없이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 있는 요셉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요셉에게 자신이 꾼 꿈을 이야기 합니다. 요셉이 이렇게 대답합니다.

 

바로왕의 꿈은 하나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 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니 그 꿈은 하나라. 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한 일곱 소는 칠 년이요 동풍에 말라 속이 빈 일곱 이삭도 일곱 해 흉년이니 내가 바로에게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라. 온 애굽 땅에 일곱 해 큰 풍년이 있겠고, 후에 일곱 해 흉년이 들므로 애굽 땅에 있던 풍년을 다 잊어버리게 되고 이 땅이 그 기근으로 망하리니, 후에 든 그 흉년이 너무 심하므로 이전 풍년을 이 땅에서 기억하지 못하게 되리이다.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 이제 바로께서는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다스리게 하시고 바로께서는 또 이같이 행하사 나라 안에 감독관들을 두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애굽 땅의 오분의 일을 거두되 그들로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물을 거두고 그 곡물을 바로의 손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 성읍에 쌓아 두게 하소서. 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에 대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아니하리이다.”

 

바로왕이 요셉의 대답을 듣고 깨달았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이 바로 우리가 가야할 길을 알고, 알려주는 사람이구나.”

그래서 바로왕은 요셉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그리고는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웁니다. 그리고 요셉에게 이런 권한을 줍니다. “나는 바로라 애굽 온 땅에서 네 허락이 없이는 수족을 놀릴 자가 없으리라.”

 

이 이야기는 창세기 41장에 나오는 역사적인 이야기입니다.

결국 바로왕은 7년 대풍년의 축복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7년 흉년에 고난을 통하여 세계를 장악하는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요셉이라는 히브리 청년이 알고 있었던 길, 세상과 인생을 보는 길은 무엇이었을까요?

길을 아는 자에게는 고난도 축복의 기회가 되지만, 길을 모르는 자에게는 축복도 저주가 되는 것이 인생 길입니다.

 

그 어떤 축복도, 그 어떤 고난도 가장 행복한 인생의 되도록 알려주는 길, 그 길이 바로 복음이라고 하는 길입니다.

 

복음은 인간의 과거, 현재, 미래에 해결할 수 없는 모든 문제의 해답을 말씀합니다. 왜냐하면 복음은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근본문제와 삶을 살아가면 겪게 되는 모든 문제의 해답으로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하나님을 떠나 원죄에 빠져 불행한 인생을 길은 가는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만나, 원래 인간의 축복을 회복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복음은 원죄로 말미암아 찾아온 죄의 저주와 재앙, 팔자와 운명에서 해방되는 유일한 속죄의 길입니다.

 

복음은 인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행의 존재로 전락시켜 버린 숨은 배후자, 사탄과 모든 흑암세력의 권세를 깨뜨리고, 인간에게 참된 승리를 가져다주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 복음이 바로 인간을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영원토록 하나님과 함께 하는 새로운 인생 길이 시작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14:6)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사도행전 16:31)

 

 

출처: 깊은샘 368호 - 1, 2면 (행복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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