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재앙보다 더 무서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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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믿으세요   

2015. 6. 6.

 

 

 

 

재앙보다 더 무서운 것은

“인생의 답”을 모르는 것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모르겠지만 왜 살아가는지 모르겠다.

그런 생각이 수없이 내 머리를 힘들게 하고 있다.

무슨 목적으로 사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살아있느니깐 살아가는 것 같다...

깨어있는 게 모든 것들이 부정적으로 보인다.

내 자아감, 자존감, 나의 외적인 것들,

내적인 것들 모두 싫은 느낌이 밀려오고 그렇게 생각한다.

 

죽고 싶다.

영원히 잠들고 싶다.

사람들을 다 죽여버리고 나도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박증으로 되어간다.

나는 늙어가는 내 모습이 너무 싫고,

나의 현재 진행형도 싫다...

 

내일 사격을 한다.

다 죽여 버리고 나는 자살하고 싶다.

.....

그리고 미안하다.

모든 상황이 싫다. 먼저 가서 미안하다.”

 

그 다음날 그는 웃으면서

동료들을 향해 총을 난사했습니다.

 

지난 5월 13일, 오전 10시 44분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던 최모씨(23)의 총기난사 사고로

가해자를 포함해 3명이 죽고 2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최 씨는 현역병 시절 B급 관심병사로 분류되어

여러 차례 부대를 옮겨 다녔고,

우울증 치료 병력이 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군에는 관심병사가 3월 말 기준으로

4만 4900여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이 가운데 사고 유발 가능성이 큰 병사가

1만명에 가까운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같은 날 부산 해운대의 한 고층아파트에서는

일가족 5명이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발견 당시 아버지와 어머니, 누나, 8살 조카 등

4명이 숨진 채 거실에 반듯이 누운 상태로 숨져 있었고

집 안에서는 송 씨와 송 씨의 아버지가

각각 쓴 유서 7장이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생활고를 겪던 아들 송모씨(36)가

아버지와 어머니 등 가족 4명을 목 졸라 살해하고,

스스로 투신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지구촌 구석구석에서 들려오는 고통의 소리들...

 

성경은 말세시대를 이렇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디모데후서 3:1-7)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마태복음 24:6-8, 10-12)

 

혹시 나는 괜찮습니까?

재앙보다 더 무서운 것은

“인생의 답”을 모르는 것입니다.

 

① 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무엇 때문에 사는지 의미가 없고,

이해할 수 없는 허무와 공허 가운데 방황하고 있지 않습니까?

 

② 그래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인터넷, 음란, 도박, 알콜, 게임, 마약에 중독되어

인간관계, 가정 문제, 경제 문제에 고통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③ 혹은 분명히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성공했는데도

말못할 자신만의 고민과 문제로 시달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④ 조상 대대로 우상을 섬기며 점치고, 굿하고,

부적을 붙여도 재앙과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⑤ 그토록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도 특별한 이유와 원인없이

사업, 직장, 가정에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⑥ 미래의 운명을 몰라 항상 불안하고 괴롭지는 않습니까?

 

⑦ 스트레스로 시달리며 우울증으로 삶의 의욕을 잃고,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자살 충동을 느끼고 있지는 않습니까?

 

⑧ 가정과 가문에 원치 않는 불치병이나 정신적 질환으로

가족들이 고통당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⑨ 가정불화로 인한 갈등 속에서 가출, 탈선, 불안,

초조로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⑩ 잘못된 친구관계로 말미암아 자녀의 가출, 타락, 방황,

도벽, 각종 중독 증세로 고민하고 있지 않습니까?

 

⑪ 밤마다 악몽, 가위눌림, 환상, 환청에 시달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⑫ 종교를 갖고 있으면서도 참된 기쁨과 평안이 없고,

죄책감과 악한 영에 고통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⑬ 신앙생활을 하는데도 참된 응답과 평안이 없고,

자꾸 불신앙에 사로잡혀 문제 앞에서

좌절하고 낙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인생의 답은 이렇습니다.

원래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영적 존재였지만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

하나님을 떠난 이후 모든 사람은 날 때부터

원죄(原罪) 아래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말은 사탄의 손에 장악되어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과 팔자에 빠졌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일평생 이해할 수 없는 고통과 저주 가운데

우상숭배, 제사, 부적, 굿, 잡신 종교 등을

찾아다니며 방황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현실적으로 이 땅에서 실패하고

세상을 떠나 지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사탄의 손아래 있는 사람이

아무리 착하고 진실하게 공덕을 쌓아도,

종교생활을 열심히 해도 이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죄와 사탄과 지옥의 문제를 해결할

“그리스도”를 보내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그분은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친히 우리의 모든 죄와 저주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대속의 피를 흘리시고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고

3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이렇게 불행의 근본 원인인

사탄(마귀)의 일을 멸하신 것입니다.

 

인간을 구원할 그리스도가

바로 예수님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믿고

영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의 문제를

영원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모든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출처: 깊은샘 371호 - 1, 2면 (행복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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