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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눈에 안보이는 영생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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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믿으세요   

2017. 9. 25.





전도는 우리의 다음의 삶인 영생을 가장 잘 준비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몇 번의 생이 있지요? 대부분의 사람은 일생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일생이 아닌 삼생이 있습니다. 인생에는 태생, 일생, 그리고 영생이 있어요.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9개월 또는 10개월 동안 있게 되는데 우리는 이것을 태생이라 합니다.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태어날 때부터 아이의 일생이 시작됩니다.


사람은 대개 70 년 또는 80년의 일생을 살게 됩니다. 그런데, 일생이 끝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 입니까? 아닙니다. 일생이 끝난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일생 뒤에 영생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생이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말씀합니다.


요한복음 11:25-26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그런데 어떤 사람은 눈에 안 보이는 영생은 없다고 말합니다. 저는 금요일 아침마다 병원에 심방을 갑니다. 대부분 아프신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얼마 전에는 86세 된 할아버지를 만났습니다.


“할아버지 어디가 아프세요?”


몇 년 전에 위암이 걸려서 수술하였는데 이젠 또 대장암이 걸려서 수술을 받고 이제 쉬고 있다고 합니다.


“할아버지 예수님 믿으세요?”


할아버지가 설명합니다.

저는 고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그후 고대에서 평생 교수를 하였습니다. 제 아내는 신앙이 있는데 저는 무신론자였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 “하나님이 어디 있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모두 좀 어리석고 무식하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몇 명의 학자들이 선발되어서 미국의 학자들과 뉴욕에서 콘퍼런스를 하였습니다. 콘퍼런스를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오는데 그날 하늘은 온통 시컴은 구름으로 덮여 있었습니다. 그 날따라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어요.


아무래도 갈 수 없다고 판단이 되어 항공사에 전화하였습니다. 그런데 비행기가 출발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비행기를 타게 되었어요. 하늘은 깜깜하고 비는 억수 같이 쏟아지는데 비행기가 떴어요. 사방은 깜깜한데 비행기가 막 흔들려요. 곧 떨어질 것 같았어요. 너무나 겁이 났어요.


그때 나도 모르게 기도가 나왔어요, “하나님, 살려 주세요! 하나님, 살려 주세요!”라고 외쳤어요. 한참 시간이 지나갔어요. 내가 탄 비행기가 깜깜한 구름을 지나더니 맑은 해가 보였어요.


이제 맑고 밝은 해가 보이는 하늘에서 구름이 밑으로 보여요. 고요해요. 평온해요. 이때 저의 모습을 보았어요. 해는 늘 있는데 구름에 가려서 없는 것으로 보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없는 게 아니라 해처럼 하나님은 늘 있는데 구름에 가려서 해가 없다고 하듯 하나님은 늘 있는데 죄의 구름에 가려서 나는 하나님이 없다고 했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 사건 이후로 나는 하나님은 열심히 믿게 되었어요. 이젠 죽어도 두려움 없이 천국에 갈 준비가 되었어요.


그렇습니다.

고대 영문학 교수님이 영생이 있음을 고백하듯이 영생은 있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태생, 일생, 그리고 영생이 있습니다.


태생은 일생을 잘 살기 위하여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이때 엄마는 아기에게 있을 일생을 잘 준비시켜 주기 위하여 아기에게 해가 되는 모든 것을 끊습니다. 좋아하던 커피도 안 마십니다. 마시던 술도 끊습니다. 담배도 끊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좋다고 하여 음악도 들려줍니다. 그렇습니다.


한번은 제 아내가 첫 아이를 임신하였는데 딸기를 먹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는 딸기 철도 아니었습니다. 봄에 어디서 가서 딸기를 구해 옵니까? 난감하였습니다. 저는 못 들은 척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아내가 클레임점퍼 레스토랑에 혼자 가서 실컷 혼자 딸기를 먹고 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아기에게 좋은 것이라면 엄마는 물불 가리지 않고 무엇이든지 합니다.


태생은 일생을 준비시켜 주는 기간입니다. 태생 다음에 일생이 있습니다. 성경에 일생은 70이요 강건하면 80 이라 하였습니다. 우리의 일생은 너무나 짧습니다. 성경에는 일생의 짦음을 “아침 안개”에 비유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냥 휙하고 지나 갑니다.


제 느낌에는 제가 대학 졸업한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휙 하고 30년이 지났습니다. 태생이 일생을 준비하는 기간이라면 일생은 무엇을 준비하는 기간 일까요? 70, 80년의 짦은 인생은 다음 생인 영생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면 영생을 가장 잘 준비할 수 있을까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이 영생을 가장 잘 준비하는 삶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땅에 천년만년 살 것처럼 투자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일생은 길어야 70, 80년 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살 영생을 위하여 우리의 일생을 투자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다가올 영생을 위하여 현재의 모든 삶을 투자하고 있나요?


바울 사도는 영생을 위하여 일생을 투자하였습니다.


고린도후서 11:23-28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25 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26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여러분은 바울 사도처럼 다가올 영생을 위하여 현재의 일생을 투자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섬기는 교회도 영생을 위하여 현재의 삶을 영혼을 구하는데 투자하라고 모든 성도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까? 영혼 구원을 하는 교회가 참된 교회입니다.



출처: http://www.gospeltoall.com/506894937351012-51096-5145648708546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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