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죽음의 문제를 해결할 분은 오직 예수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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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믿으세요   

2018. 3. 10.





어제 한 대학신입생과 복음을 나누면서 사후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람들이 죽음이나 사후세계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는 이유 세가지를 말해주었습니다. 


첫째, 죽음이 당장 피부에 와닿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젊고 건강하고 아무 부족함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죽음에 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치 이대로 영원히 살 것처럼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막상 암에 걸리거나 사랑하는 누군가의 죽음을 겪게 된다면 그제서야 비로소 죽음이 가까이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처럼 사람은 당장 눈 앞에 닥친 일만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근시안적인 인생이기에 죽음을 미리 감지하거나 대비할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고 가련한 인생은, 살아가면서 아무런 문제없이 만사형통하여 하나님 없이도 부족함없이 살아가는 인생일 것입니다. 그는 살아가면서 단 한번도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고 곧 바로 지옥으로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사람은 영원히 사는 존재이기 때문에...


만약 내가 한달뒤에 사형을 받은 사형수라면 두다리 뻗고 잘 수 있을까? 그 날이 다가옴을 볼수록 극도의 두려움과 공포가 엄습해 올 것입니다. 실제로 사형수들은 사형당일 너무너무 두려워 오줌을 지리며 극도의 히스테리 증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사형선고를 받은 시한부인생입니다. 언젠가는 반드시 죽기 때문입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사형집행일을 향해 한걸음씩 다가서는 사형수와 별반 다를 바가 없는 인생들인 것입니다. 단지 사형집행날짜가 명확히 정해져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해 두려움이나 극도의 공포감을 느끼면서 살지 않는 이유는 사람은 원래부터 영원히 사는 존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본능적으로 죽음이란 없다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사람은 진실로 그렇게 창조되었습니다. 


셋째, 죽음에 대해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사람은 뭔가 문제가 있을 때에 생각해서 답이 나오고 대책이 나온다면 그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는 불가항력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아예 생각 자체를 안 해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죽음의 문제는 생각해서 답이 나오는 문제가 아닙니다. 기껏해야 살아있는 동안 얼마나 사람답게 잘 살 것인가? 또는 어떻게 하면 평안하게 아프지 않게 잘 죽을 것인가? 정도가 고작입니다. 당장 눈앞에 닥친 문제들에 대해서는 밤잠을 설쳐가면서 고민하고 밤새 잠못 이루면서도 정작 죽음의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책도 준비도 없는 속수무책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에서 죽음의 문제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고 계십니다.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 3:36)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조건은 없습니다.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 그분과의 관계를 맺고 그분을 거절하지 않고 받아들이면 영생을 얻는다! 끝!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은 부활을 통해 죽음을 이기신 일이었습니다. 죽음보다 크신 예수그리스도! 죄와 사망권세보다 크신 예수그리스도! 그분을 믿지 않고는 영원한 생명이란 없습니다. 이 단순한 진리를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마음에 영접하고 받아들이는 모든 자들은 구원받고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시 2:12)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 20:3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일 5:11-12)

성경이 기록된 이유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는 이 한가지 진리를 증거하기 위해서셨습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귀가 따갑도록 들어온 이 단순하고 당연한 복음을 적어내려가는데 왜 이리 마음이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님 믿으면 영생얻고 천국간다는 거 만천하가 다 아는 내용인데 이 단순한 진리가 왜 이리 가슴이 뛰고 설레이는지 모르겠습니다. 

내 영혼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있다는 이 진리가 너무나 충격적으로 다가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에게는 살아가는 매순간순간이 놀라운 기적임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적용>
오늘도 하루종일 나의 신랑되신 예수님만 생각하고 예수님만 바라보며 예수님 말씀에만 귀기울이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제 안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주하심을 감사하나이다. 예수님을 마음에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감으로 제 인생 최대의 문제인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어느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고 초월하여 살아갈 수도 없는 죽음의 문제, 죄의 문제를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완벽하게 해결하여 주신 주님! 아들과 입맞추고 아들과 관계맺고 아들과 동행하는 이 삶을 깨닫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여러 다른 일에 분주하지 않게 하소서! 오직 나의 사랑하는 신랑되신 예수님과 동행하고 예수님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삶에 올인하게 하소서. 예수님 없으면 영원한 생명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 죽게 될 거라는 진리의 말씀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도 복음을 누리고 나누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출처: 곰팅이의 하늘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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