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우리에게.. 이것만이 유일한 소망이자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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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필독) *

2020. 4. 16.

비슷한 맥락으로 몇번 얘기했지만..


이제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중요한 것은

나라의 회복, 나라의(국가적) 회개가 아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단 한가지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온전히 구별되어

주님의 신실한 신부가 되는 것이다. 


왜 하나님께서 

언약을 져버린 나라의 심판 과정을

당신의 재림의 때에 맞춰서 

이렇게 진행해가고 계실까..


하나님께서

이런 일을 맞물려 진행하고 계신다는 것은.. 


당사자인 교회에게 

돌이킬 충분한 기회를 줌과 동시에

하나님이 이미 작정해놓으신 

때에 따른 섭리를 그대로 진행해가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충분한 기회를 받았음에도 돌이키지 않고

더 완악한 미혹으로 나아간다면..


작정된 때 안에서 

당신의 공의의 섭리를 그대로 

다 쏟아내실 것임을 의미하고..


그런 때에 따른 공의의 섭리 속에서 이제는..

개인적 차원의 구원을 받을 이들에 대한 구별됨이 

우리에게 남은 하나님의 은혜의 섭리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걸 이해하지 못하고

여전히 국가적 회복이라는 

거룩한 모양의 인본적 가치를 놓지 못한 채 

그안에만 매몰되어 있다면.. 


이제는 진짜 겸비함으로 스스로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뜻을 진지하게 분별해야 할 때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뜻대로 나아간다는 것은 다시 말해, 

우리의 신앙적 행동패턴과 방향이 언제든

본질적 동기에 의해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 본질적 동기는

"때에 따른 하나님의 섭리"다. 


즉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섭리가 

어떤 가치를 사수해야 하는 일이었다면

그 방향대로 나아가는 것이 때에 따른 섭리지만..


때에 따른 섭리라는 것은

때에 따라 섭리의 방향 전환이 될 수 있는 것이기에


그 방향 전환이 이루어졌다면 

그걸 분별하고 그에 따른 마음을 품고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 


결국.. 

하나님의 섭리의 방향이

때에 따라 어떻게 전환되는지를 

인식할 수 있느냐는

내가 하나님과 얼마나 살아있는 관계안에 

살고 있느냐를 가늠하는 척도 중 하나이다. 


나 역시 죄인중의 괴수같은 존재이기에

늘 주님앞에 나아가 주님의 은혜를 구하고

그 전적인 은혜속에 살고 있지만..


하나님을 경외하고

겸비함으로 스스로를 돌아보는 자들은

하나님이 절대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실 것이다. 


이것만이 유일한 소망이자 길이다. 


진노중에서도 베풀어주시는 은혜와 긍휼은 

우리가 어떤 중심으로 행동하느냐에 따라

당신의 때안에서 당신의 뜻에 의해

각자에게 베풀어주실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국가적 차원의 (진노중의) 긍휼이 아니라

그런 긍휼의 은혜로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앞에 바로 서서 구별될 수 있기를 

기도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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