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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배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곧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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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3.

교회의 배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곧 일어난다!




사무엘하 6장에 보면..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 된 후에,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생각으로

예루살렘성으로 법궤를 가져오는 계획을 수립합니다.


그리고 그 일을 위해 3만명의 사람들을 택하여

수레를 통해 여호와의 궤를 옮겨오는 일을 실행합니다.


그런데 이때..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여호와의 궤를 수레에 싣고 

나곤의 타작마당에 이르렀을 때, 

수레를 끄는 소들이 놀라 뛰면서, 

수레안에 있던 궤가 흔들리자.. 


웃사라는 사람이

손으로 궤를 붙잡았는데

그로 인해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웃사를 그 자리에서 죽이십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웃사는 

그저 소가 모는 수레에 궤를 싣고 가다가, 

법궤가 떨어지려고 해서,

떨어지지 않게 손으로 붙잡은 것 뿐이었습니다.


결코 악한 마음으로 

법궤를 만지고자 한게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웃사는 그 행위로인해

죽임을 당합니다. 


대체 무엇을 잘못했길래 웃사는 

그 자리에서 죽임당해야 했을까요?


법궤는 애초부터 

수레에 싣고 가는게 아니라 어깨에 매고 가는 것이 

하나님 말씀대로 준행하는 행동이었습니다.

(역상 15:15, 출 37:5, 민 4:15)


하지만 당시 다윗왕과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어깨에 메고 가는 것보다 수레에 싣고 가는 것이

더 빠르고 편했기 떄문에 그렇게 했는진 모르나

본질적으로는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행위였습니다.


그러면 당시 다윗은 왜 

율법에 기록된대로 준행하지 않았을까요?


다윗은 아마도

법궤를 가져오는 것만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 여겨..

거기에 집중된 나머지 

어떤 방식으로 가져오느냐의 문제는 

간과해버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그 마음에 악의가 없었다 해도,

웃사가 행한 그 행위는 

하나님의 정하신 섭리를 거스르는 행위, 

즉 철두철미한 영적원리에 의해 일어난 일이었고

그 열매가 현상적으로 그렇게 드러난 것입니다.


사실 구약에서는

그런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영적원리가

현실에 즉각 반영되어 

현상적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적지않았습니다.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름으로 인해

그 자리에서 불이 내려와 죽임당했고.. 

(레 10:1-2)


하나님의 대리인인 모세를 거역했던 

고라와 그 무리들에게도 

즉결심판이 떨어져 죽임당했습니다. 

(민 16:31-32)


또 하나님이 부정하다 하신 것들을 만지기만 해도

그 즉시 부정해지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레 11장, 레 15장, 민 19장)


구약 당시에는

하나님께서 육적인 차원에서 직접

그 섭리를 드러내실 때가 많았기에..


영적인 원리에 의한 현상이 

눈에 보이는 현실로 나타날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무리 하나님의 섭리를 거스름으로 인한

영적원리가 작동한다 해도,

현실에선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는다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눈에 보이는 그럴듯한 거짓에 그대로 미혹되어

줄줄이 낚여서 멸망길로 나아갑나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분입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구약 당시에 역사하신 섭리와 

지금 역사하시는 섭리는 전혀 다를까요? 


많은 분들이.. 

구약 때는 율법을 지켜야 했던 방식이고

지금은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안에 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육적인 기준으로 보면 맞습니다.


그런 하나님의(본질적) 기준으로 보면

차이가 전혀 없습니다. 



구약은 하나님이 명하신 그대로 행하는 

표면적 방식이 주를 이뤘습니다.


그래서 내 의도가 어떠하든 

부정한 것을 만지기만 해도

같이 부정해지는 일이 현실에 즉각 반영되는 

'전이'라는 영적원리가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구약과 달리

내가 육적으로 무언가를 만진다고 해서 

절대 부정해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육적인 차원으로 보면 

분명한 차이가 있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영적인 기준에 의한 

영적원리는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요한2서 1장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지나쳐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그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이라"

(요한2서 1:9-11)


요한2서 1장 말씀의 영적원리는..


부정한 것을 만짐으로 부정해지는 

구약의 영적원리 그대로입니다.


다만 차이라고 한다면..

육적인 차원에서 적용되는 원리가 

아니라는 것 뿐입니다. 


그러면..

우리 각자가 다 하나님과 일대일의 관계이고

십자가 복음안에만 거하면 되는데

왜 이런 영적원리가 적용되는 걸까요?


이 영적원리의 핵심은 바로 

'중심의 변질'입니다.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은 자는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말씀하는데.. 


이 말씀의 본질적인 의미는 바로

"연합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사상이나 이념을 가진 사람 또는 조직체와

개인적으로 교제하고 관계를 맺거나,

집단 대 집단으로 교제하거나 연합한다면.. 


이것은 그 사람이나 집단과 

영적으로 하나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서로 다른 가치를 추구하는 집단이

연합하게 된다는 것은 말 그대로 

서로의 가치를 인정해주고

동등한 관계로 교제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육적인 기준으로 보면

평화롭고 바람직한 일로 보일지 몰라도.. 


영적으로 보면

스스로 정결함(흰색)을 내버리고 

부정함(검은색)과 섞여서 혼탁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가장 가증하게 여기시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앞에 정결함과 거룩함을 지키고

영적으로 구별되어야 할 그리스도인들이

스스로 그런 정결함과 거룩함을 져버리고

더러움과 하나로 섞이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런 영적인 상황은 철저히 무시하면서

가증한 연합을 추구하는 자들이 

앞세우는 명분은 하나같이 다..


“선교적 차원의 일환”이라는 것입니다. 


다윗은 법궤를 가져오는 것만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 여겨

하나님이 정하신 방식으로 

옮겨와야 되는 문제는 전혀 생각치 않고..


하나님을 위한 일이니 

어떤식으로 하든 옳을거라 믿고 

사람의 방법으로 행하려다

결국 하나님의 진노가 임했습니다. 


제아무리 광명한 명분을 타이틀 삼는다 해도

실상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행위라면.. 


심판을 피할 길 없는 사악한 행위일 뿐입니다.


무엇보다 이런 가증한 교제와 연합이 

실제적인 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전이'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뇌가 아주 순수한 어떤 사람이

특정 사상과 이념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과

친밀한 교제를 오랜시간 갖습니다. 


이렇게 되면 

뇌가 순수했던 그 사람은 결국 그들이 가진 

사상과 이념의 늪에 빠져들게 됩니다. 


일대일의 관계든, 일대 다수의 관계든..

집단 대 집단의 관계든간에.. 


이것은 육적인 차원을 넘어선 

영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영적 전이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출애굽기 34장 12절에 보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방신을 섬기는 

이방주민들과 언약을 세우지 말라

만약 그들과 언약을 세우게 되면 

그것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또 솔로몬이 

하나님을 배도하게 된 배경 역시..


이방신을 섬기는 이방여인들을 

아내로 맞아들였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종종 WCC 가입 소속 교회나 

WEA와 연합한 교단 소속 교회에서 

쉽게 나오지 못하는 분들을 보면 대부분..


교회 목사님이나 지체들과의 

끈끈하고 깊은 유대관계로 인해

차마 나오지 못하고 갈등하다가.. 


되려 그들의 말에 설득당해 분별하지 못하고

그렇게 결론내려 버린다는 것입니다.  



결국 갈등하다가 

담임 목사님께 상담받고 

우리 교회는 문제없다는 얘길 듣고

심적 편안함과 안정감을 되찾으며

그 자리에 눌러앉게 되는 일이 허다하고..


그게 아니면 자기 교리적 기준에 의해 

“우리 각자는 다 하나님과 일대일의 관계인데

교단이 저지른 일 때문에 교회나 성도들에게 

영향이 미친다는게 말이 되냐”고 반문합니다. 


이런 상황을 접할 때마다 

참으로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요한2서 말씀이 증거하고 있는 것처럼..


구약과 동일한 영적원리가

지금 시대에도 분명히 적용되고 있음에도 

그런 영적원리에 의한 현상적 결과가 

현실에선 전혀 드러나지 않으니..


WCC 가입 교단에 속해 있다고 해서.. 

WEA와 연합한 교단에 속해 있다고 해서..

 

우리와 무슨 상관이냐며 

미혹된 길로 거침없이 나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허다합니다.


WCC는 이미 여러 차례에 걸친 총회를 통해

"종교혼합, 친동성애, 친종북, 용공주의" 등등..

온갖 가증한 배도의 장이었단 사실이 

드러난지 오래입니다.


WEA 또한

카톨릭, 공산주의, 동성애 등등.. 

온갖 반진리적 사상들을 모두 포용하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WCC와 WEA에 

한국교회 대다수 교단들이 가입되어 있거나

아니면 교단 차원에서 공식 연합(교류)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런 교단들에 

대한민국 대다수 교회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WCC & WEA - 교단 - 개교회 - 교인들


단순히 궤가 흔들려서 손으로 붙잡은 행동 하나에

하나님은 진노하셔서 즉결심판을 내리셨습니다.


그런데 그때의 하나님과 

지금의 하나님은 180% 다른 분이셔서 

이런 사악한 집단으로부터 이어지는 연결고리가

영적원리 그대로 이어지는 상황을 그냥 모른척하고 

아무런 보응도 하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하신다면.. 


요한2서 1장 말씀은 성경책에서 지워버려도 

문제될게 없다는 말과 다를게 전혀 없습니다. 


우리 각자가 하나님과 일대일의 관계이고 

십자가 복음안에 거하고 있는데

교회적 차원의 배도가 어떻고 영적원리가 어떻고 

하는게 말이 되냐고 얘기하기 전에.. 


진짜 내가 하나님과 일대일의 관계안에 

온전히 거하고 있다면..


내가 진짜 십자가 복음안에 온전히 거하고 있다면..


하나님이 이런 영상을 왜 보게 하셨고..


이 시대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어떠한지를 

성령 하나님께 나아가 묻고 분별을 구할 것입니다.


자신이 하나님과 

일대일의 관계안에 거하고 있다고 믿는다면..


아주 당연한 과정이 이렇게 이어져야만 함에도 

이런 과정은 아무렇지 않게 생략해 버린 채..


자기 교리적 기준으로

또는 우리 교회 목사님 말만 절대적으로 신봉하며

그냥 그렇게 결론내려 버린다면 이것은 비극입니다. 



많은 목회자들과 사역자들의 경우

개인적으로 WCC나 WEA를 지지하지 않으니

문제될게 전혀 없다고 하며.. 

자기안에 내재된 그 종교적 기준으로 

영적세계의 영적원리를 단번에 뛰어넘어버립니다.


눈에 보이는 현실(인본)적 관점으로 보면 

터무니없고 말도 안되는 것처럼 보이니.. 


주님께 묻고 구하고 따져볼 것도 없이,

자기 생각이 진리에 합당한 생각이라 여깁니다.


교단이 정말 그렇게 무시해도 되는 

중요치 않은 기관이라면...


대체 교회들은 왜 교단에 소속되는 것이며,

대체 교단법은 왜 있는 것이고,

대체 교단총회가 의결한 이런저런 내용을 왜

교회들이 따라가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교회들이 모여서 교단을 세우고 

교회가 교단의 권위 아래에 종속되게 만들었다면..


영적 원리 또한 

그런 체계대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런 영적원리에 의한 열매가 

일제시대 당시 신사참배를 행함으로써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우리는 이미 겪었습니다. 


참고 영상: https://youtu.be/dqb-adg9R_o


그런데 교단에 소속되어 있음에도 

그런 조직 체계속에서 일어난 상황을 

자기 생각에 의해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주님오심이 가까운 시대입니다.


그런 마지막 시대를 향한 예언이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을거라"는 

데살후 2:3절 말씀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배도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최상위 차원에서 행한 일들이 

영적세계에 그대로 반영돼 

영적원리대로 작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웃사가 하나님의 궤를 손으로 붙들었을 때,


그 행위 자체만 놓고 보면

어떻게든 하나님의 궤를 보호하겠다는 목적의 

선한 행위라 해도 전혀 무리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개인적 차원에서 어떤 의도였든간에,

그 행위가 하나님이 뜻하신 

다른 차원의 섭리를 거스르는 행위라면..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가증한 행위가 됩니다.



WCC(WEA)라는 가증한 배도의 영향 가운데 

그대로 머물러 있으면서..


교회에서 설교할 때는 

"오직 예수" "성령충만" 

"죄와 심판, 회개"를 선포한다면

이는 반쪽짜리 진리선포에 불과합니다. 


개인적 차원의 영역에선 진리적 선포지만..


어디까지나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모든 차원의 영역이 아닌 일부에 불과하고..


다른 (교회적) 차원의 영역에서는

하나님의 섭리를 거스르는 

악한 흐름안에 여전히 거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그 목자가 일부의 영역에서 

바른 메시지를 선포했다고 해도..

그 목자는 하나님께 합당한 보응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지금도 유튜브상에..


“00침례교회” “000감리교회” “00장로교회”

라는 채널의 명칭으로.. 


각 교단에 소속된 교회 목사님들이 

WCC나 WEA의 실체를 전하는 

설교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표면상으로 보면 

바른 분별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말로는 이런 메세지를 전하면서 

실제 행동은 소속교단에서 탈퇴하지 않고서

교인들까지 그 배도의 흐름안에 묶이게 하고 있음에도..


이렇게 설교메세지만 강력하게(?) 전함으로써 

자신은 WCC(WEA)를 이렇게 반대하고 있으니

교단을 탈퇴하지는 않아도 된다는 정당화를 

스스로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실제로 WCC의 실체에 대해 

설교 때마다 강하게 말씀하시던 어떤 목사님이..


정작 WCC에 가입한 통합교단을 

탈퇴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등,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을 보이던 

안타까운 상황을 접한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시대입니다.


말씀을 읽고 또 읽어도 

그 말씀이 지금 나를 향해, 우리 교회를 향해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영안이 닫혀버린 교회들의 현실입니다.


구약 때는 하나님께서

실시간으로 인간의 행위에 따른 

당신의 보응을 현실에서 바로 드러내셨지만..  


지금은 구약과 달리

하나님이 보응하시는 섭리가 

현실에서 바로 이뤄지지 않는 이유는..


그만큼 하나님이 오래 참고 계시는 것입니다. 

(롬 9:22, 벧후 3:9)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

소수의 누군가에게는 복의 상급이 될 것이고

다수의 사람들에게는 저주의 심판이 될 것입니다. 


그 오래 참으시는 기간이 끝나는 날,

그동안 쌓여져 온 진노의 장작이

한꺼번에 불타오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주님오심이 임박한 마지막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가 행한대로 보응하시는 일은

주님 이땅에 재림하시는 그 날,

이 현실에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시대속에서는..

모든 배도의 영적 흐름을 끊고 

주님앞에 구별된 자로 서는 것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아직 늦지 않은 지금, 단 한 사람이라도 더

그런 배도의 흐름에 있는 교회에서 벗어나 

영적으로 구별될 수 있기를..


단 한 교회만이라도 교단에서 탈퇴함으로써

맹인이 맹인들을 구덩이로 인도하는 

영적인 비극이 일어나지 않게 되길 바랄 뿐입니다.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요한계시록 18:4)



- 엘샤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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