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세상이 교회를 미워하는데.. 예수님과 상관없는 이유!

댓글 1

* 공지사항(필독) *

2020. 5. 28.

세상이 교회를 미워하는데.. 예수님과 상관없는 이유!




말세의 때가 되면,

이 세상과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관계에 놓일지를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 16:33)


하지만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세상의 뜻을 거스르고

하나님 뜻대로의 믿음을 가진

사람이 적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눅 18:8)



이처럼..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하지만


그외의 모든 사람들은 다 세상에 속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고 

그들도 세상의 말을 듣는다고 말씀합니다.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요일 5:19)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요일 4:5)


여기서 말씀하는 '그들'은

불신자들만을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적그리스도의 영에 붙잡힌 사람은,

하나님을 대놓고 믿지않는 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스스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들 가운데도 넘쳐납니다.

(요일 4:3)


그게 안타까운 이 시대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으면, 

세상은 우리를 미워한다고 말씀합니다.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요 15:19)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요일 3:13)


오늘날 교회들을 보면,

세상으로부터 참 많은 미움을 받습니다.


표면적으로만 보면,

성경말씀대로 되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받는 미움이

이 말씀에 해당되는 경우일까요?


물론 말세의 때가 될수록

세상의 기준은 진리적 기준과 멀어지기 때문에

교회의 영적상태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표면적으로 

기독교라는 카테고리안에 있다면 

그 자체로 욕먹고 비난받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말세가 되면 될수록

반기독교적 사상에 의해 

기독교 자체를 거부하고 핍박하는 일은

더욱 심해집니다. 


하지만 이 말씀들이 의미하는 것은

이런 상황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이 말씀의 본질적 의미는..


주님께서 우리를 택하셨기 때문에

온전한 진리의 터 위에 

바로 서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런 절대진리에 정면으로 반하는 

세상이 우리를 미워한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기준과 정면으로 부딪히는

진리를 사수하고 그 진리대로 나아감으로써

진리를 대적하는 세상으로부터 

미움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교회들이 

세상으로부터 받는 미움은..


단지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고,

불신자들 못지않게, 

때로는 더 심하게 도덕성 결여와 타락, 

죄악이 관영된 모습에 의해

미움받는 경우가 훨씬 더 큽니다. 


교회가 본래의 역할을 잃어버리고

잘못된 구원론, 값싼 복음에 의한 

변질된 삶의 열매들을 양산해냄으로 인해..


세상으로부터 지탄을 받는 것입니다. 


이처럼..

교회가 교회로써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그리스도인의 간판을 달고 저지른 

잘못된 행실들로 인해..


세상으로부터 미움받는 일은 

갈수록 더해지고 있습니다.


여기..

똑같이 고난받는 어떤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 뜻에 의한 복음의 가치를 

삶 가운데 온전히 실현내려 하다 보니,

십자가를 지는 힘겨운 삶을 삽니다.


또 한 사람은 

자신이 저지른 죄악들로 인한 보응으로

어려움을 겪고 고난을 겪습니다. 


현상적으론 똑같은 고난처럼 보이나

둘의 차이가 천국과 지옥인 것은..


하나님 뜻대로 받는 고난은 그 자체가 복이지만

죄로 인한 고난은 그 자체로 심판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세상에서 받는 미움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진리)을 

사수하기 위해 받는 세상의 미움과

죄(타락)로 인해 받는 미움은 전혀 다릅니다. 


그런데 지금의 교회들을 보면..


미움받아야 할 부분에 대해선 

전혀 미움을 받지 않고..


미움받지 말아야 할 부분에 대해선 

거센 미움을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종교간 화합과 평화를 명목으로

교회목사가 승려, 신부 등과 만나서 

서로 악수하고 포옹하고 사진찍고

성당과 절과 교회당을 오가면서 

강단에 세우고 친밀하게 교제를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는 세상의 시선은

매우 곱습니다.


그래서 세상으로부터 찬사를 받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면

이는 매우매우 가증한 행위입니다.


진리를 지켜냄으로써 세상의 미움을 받는게 아니라

진리를 타협함으로써 세상의 칭찬을 듣습니다. 


진리를 사수함으로써 

세상으로부터 강한 핍박과 미움을 

받아야 할 문제에 대해선

세상과 타협함으로써 진리를 져버리고..


반대로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절대 비난받지 말아야 할 부분, 


즉 교회가 교회다운 모습으로

세상의 본이 되어야 할 문제에 있어선 

그 역할을 상실해 버림으로써

욕을 먹고 비난을 받습니다. 


그런데 정작.. 

성경이 말하는 복음적 가치를 지켜내고 

하나님 뜻대로의 삶을 살기 때문에 

세상으로부터 미움 받는 일이..


교회 제도권 내에서 일어나는게 아니라..


사람의 눈치를 보지않고 

제도권 밖에서 세례요한처럼

진리를 가감없이 선포하는 아웃사이더들이..


불신자들 뿐만 아니라

교회 제도권 내의 사람들에게도 

욕을 먹고 핍박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분명 

우리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으면

세상의 미움을 받는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과 전혀 다른 이유로 

세상의 미움을 받고 있는 반면에..


성경이 말씀하는 그런 이유로는 

전혀 세상의 미움을 받지 않고

오히려 세상의 가치기준과 궤를 같이 합니다.


그리고 그런 말씀대로 나아가는 

소수의 사람들을 향해 

세상과 제도권 교회가 함께 손가락질합니다. 


이런 일은 갈수록 더 심해질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에 보면 

이 세상의 주인은 사탄이라고 말씀합니다.

(고후 4:4)


그런 이세상 신이 사탄이고,

그런 그 사단이 광명한 천사로 가장하여 

사람들을 미혹합니다.

(고후 11:14)


그리고 그 사단이 말세의 때에 

우는 사자처럼 어떻게든 삼킬 자를 찾아다닙니다.

(벧전 5:8)


이세상신인 사단이 광명한 천사로 가장하여

말세의 때에 어떻게든 믿는 자들까지 

미혹시키려고 우는 사자처럼 발악하는 혼돈의 시대..


어떤 시대인지 짐작이 가시나요?


성령안에서 

영적인 집중도를 최대한 끌어올리지 않으면

스스로 선줄 아는 많은 그리스도인들까지도 

미혹에 빠지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대다수 교회들은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대적해야 하는

영적전쟁은 제대로 치르지 않으면서..


어찌 그리 분별이 쉽게 되는지..


세상이 옳다 여기는 것들에 쉽게 동조하며 

세상이 부정하며 손가락질하는 것에 

함께 비난하며 동조합니다. 


WCC, WEA, 카톨릭 직제일치 등

세상이 칭찬하는 가증한 연합을 추구하면서..


세상이 사랑이라 말하는 것에 동조하고..

세상이 인권이라 말하는 것에 동조하고..

세상이 평화라고 말하는 것에 동조하고..

세상이 정의라고 말하는 것에 동조하고..


세상과 철저히 그 뜻을 같이 합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음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이땅에 실현해내는게 

교회가 해야 할 일이라면..


정결함과 거룩함을 지켜내고

영적으로 구별되어야 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전제입니다.


그런데 가랑비에 옷 젖듯 

세상의 가치기준에 

그 내면이 조금씩 잠식되어 버렸기에..


'연합'이라는 허울좋은 명분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교회들이 앞장섭니다. 


교회들이 진정 하나님 뜻에 의한 진리를 

온전히 지켜내려 했다면..

자발적으로 이런 일들을 자행할 수가 없습니다. 


앞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마지막이 가까울수록 세상의 가치기준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때문에

표면적으로 기독교라는 카테고리 안에 있으면 

무조건 욕먹고 핍박을 받습니다.


하지만 성경이 말씀하는 마지막 때의 핍박은 

이것을 말씀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그 진리적 가치를 행함으로 드러내 보일 때

그 가치와 정면으로 부딪히는 세상으로부터 

핍박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절대로 착각해선 안되는게..


지금의 교회들이 세상으로부터 받는 미움은

잘못된 행실로 인한 열매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교회들이 종교적 틀에 갇혀서

끝내 죄를 죄로 인식하지도 못하고

회개할 생각조차 않으면서

넓은 길로 나아갑니다. 


이 세상신이라 불리는 원수마귀가 

어떤식으로 믿는다는 이들까지 

미혹시킬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면..


세상의 기준을 따라가고 있는 교회들이 

지금이라도 멈춰서서 주님앞에 나아가 

성령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며 

스스로를 점검해볼 수 있어야 합니다.


교회들이

진정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고,

하나님 말씀을 겸비함으로 받아들여,

삶 가운데 그 말씀을 적용하며 산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 흐름에 동조하며 

그 뜻을 같이 할 수가 없습니다. 


계시록 1장부터 3장에 나오는 

아시아의 일곱교회 가운데

다섯 교회가 어찌하여 

하나님께 책망과 심판을 받았는지를

상기해 본다면..


지금의 교회들 역시

스스로를 한번이라도 돌아보면서 

지금 잘 가고 있는지를 생각해봐야 정상일 것입니다.


그런데 구원에 관한 기본인식부터 어긋나 버렸으니..

(한번 거듭나게 되면 절대불변이라는..)


스스로를 돌아볼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내가 가는 길이 무조건 옳을거라 믿고 그렇게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는

인본적인 생각과 지식에 사로잡히게 되면..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미혹'을 더욱 부채질할 뿐입니다.

(히 3:10)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살후 2:11-12)


스스로 당연히 선줄로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은

미혹에 빠져 있다가, 주님 다시 오시는 날, 

울며불며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는 진짜 

그리스도인과 교회의 모습은..


세상의 가치기준에 휩쓸리지 않고

세상으로부터 어떤 핍박을 받더라도..


오직 하나님 뜻(진리)대로만 나아가는 이들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겉모습은 경건해보이는 

그리스도인으로 보일지라도..

 

번지르르한 예배당을 갖춘 

교회의 모습을 하고 있을지라도..


주님이 보시는 실상은 가짜입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믿습니까?"


강대상에서 이런 선포를 하는 담임목사의 말에만 

소리높여 아멘할게 아니라..


지금 내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헤아리고

그 뜻에 순종하며 살고 있느냐를

돌아봐야 합니다.


주님의 다시오심이 매우 가까운 지금 

하나님은..


우리 각자가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

각 개인에 대한 보응을 예비해놓고 계시고..


배도의 길로 치닫고 있는 

교회적 차원의 보응도 예비해놓고 계십니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지금이

천금같은 기회의 시간임을 깨닫고,

주님앞에 나아가 스스로를 돌이켜 보시기 바랍니다.


어쩌면 오늘이 그런 천금같은 

마지막 기회의 시간일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계 3:3)



- 엘샤다이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