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형식이 갖춰진 공동체예배가 아니면.. 하나님께 영광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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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필독) *

2020. 5. 28.

 

구약과 신약의 차이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표면적인 방식의 차이입니다.

 

즉, 구약은 

율법을 통한 섭리가 이루어지고..

 

신약 이후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복음의 섭리가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그 복음의 섭리안에는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으로 인해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 원하는 

하나님의 속성이 더 깊게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디모데전서 2:4)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벧후 3:9)

 

하지만 이 오래 참으심은 

긍휼과 자비의 속성도 들어가 있지만

동시에 심판의 속성도 들어가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롬 9:22)

 

그래서 하나님이 오래 참으심으로

돌이켜 구원받을 기회를 허락해주셨음에도

그들이 돌이키지 않는다면..

 

그 오래 참으시는 기간만큼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은 더 커질 수밖에 없는게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라는 속성에 의한 섭리입니다.

 

 

그리고 모든 교회들이 교단을 탈퇴하거나

그리스도인들이 배도한 교회를 빠져나온다면..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들이 

해체될까 걱정된다고 하셨는데..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마 3:9)

 

지금도 북한에는 

숨죽여 목숨 걸고 예배드리는

지하교회가 있습니다.

 

그럼 예배의 모양도 형편없고

예배드리는 성도수도 적은 

그런 지하교회의 예배가

화려한 예배당에서 대규모로 모여서 

드리는 예배에 비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영광이 적을까요? 

 

드리는 중심과 상관없이

외적인 모양과 형식, 사람숫자에 의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영광의 가치가 

결정되어지는 걸까요? 

 

사실 님께서 하신 이 질문 안에는..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어떤 모양이 갖춰진 교회공동체를 통해서만 

당신의 섭리를 이끄실 수밖에 없다는 

종교적 틀의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제가 자주 강조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과 관점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기준과 관점에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에 대한 

전적인 믿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https://youtu.be/_5U5rUXQo0c

(10:45부터..)

 

2. https://youtu.be/9AckQVRVNUg

(이 영상에서 말하고자 하는 본질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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