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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변화되는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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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필독) *

2020. 6. 27.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변화되는 한 가지!

 

 

예수님을 만나고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계속 저를 따라다니던 

한가지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달라진 것 없어보이는 

나 자신에 대한 의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고 

예수안에 거듭났다고 하지만..

 

실제론 그 전과 

크게 달라진 것 없어보이는 내 모습 때문에

괴롭고 힘겨운 내면의 씨름을 계속 해오다가..

 

몇년 전 어느날 기도중에 

주님이 깨닫게 해주신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의 나 된 것, 

즉 내가 지금도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100%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거듭나게 되면

가장 본질적인 변화는 바로..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내가 얼마나 죄많고 허물많은 인간인지를 

본질적으로 깨닫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듭난 사람의 변화의 본질입니다.

 

예수 믿고 거듭나기 전까진,

나 자신의 진짜 모습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합니다.

 

스스로가 죄에 이끌러 죄의 종노릇하며 살면서도

본인은 전혀 인식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스스로 

의롭고 착하게 살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수 믿고 거듭나게 되면

그동안 내가 어떤 사람이었고,

어떻게 살아왔었는지를 뼈저리게 자각하게 됩니다.

 

흔히들 예수 믿고 거듭나면,

갑자기 모든 것이 한번에 확 변해서,

순식간에 전혀 다른 사람이 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듭났음에도 불구하고,

왜 자신은 이렇게 달라진게 없고

여전히 죄는 내안에 들끓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때론 힘겨워합니다.

 

하지만 그게 결코 아닙니다.

 

예수 믿고 거듭나게 되면

가장 본질적인 변화는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더럽고 죄많은 존재인지를

스스로 뼈저리게 자각하게 되는 것인데..

 

그 자각은 거듭난 이후의 삶에서도

계속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자각 이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는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그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만이

나를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살게 한다는 진리를 깨닫는 것입니다.

 

우리의 본래 모습을 그렇게 자각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진리를 깨닫게 될 때..

 

이제는 내 안에 있는 죄성이 너무나 싫어지고

그 죄성에 의해 살아가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스스로 의로워지려 하는 등의 

시행착오를 겪기도 하고..

 

죄성(자아)에 의해 반복해서 넘어지기도 하지만..

 

내 힘으론 결코

의롭게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럴수록 주님만 더욱 바라보고 의지하며

주님이 이끄시는대로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그런 과정으로 이어질 때 

성령님께서 우리의 중심을 보시고

그 죄성에 의해 나타나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나하나 교정해 주시면서

우리가 온전한 길로 나아가도록 역사해 주십니다.

 

예수 믿고 거듭남으로 인해 

숨쉬는 것 빼고는 죄만 짓는 허물많은 인간이란 사실과

내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닫게 되면..

 

그때 비로소

내가 하려는게 아니라 주님만 의지하면서..

 

내 안에 있는 죄성과 자아를 

날마다 주님께 의탁하고 나아감으로

주님 뜻대로 한걸음 한걸음 전진해나가는 것입니다.

 

이 과정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합니다.

 

나란 존재에 대한 인식이 분명하게 된 후..

 

내 안에 들어차 있는 죄성을 거부하고

주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중심으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주님을 의지할 때..

 

성령님이 역사하시어 온전한 방향으로 이끌어주시는 것..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삶의 본질입니다.

 

예수 믿고 거듭남 -> 나라는 존재인식 -> 주님을 향한 중심 확립 -> 주님만 의지 -> 성령의 역사 -> 드러나는 행함(열매)

 

그리스도인이 성화되어지는 이런 과정 안에서

믿음과 행함은 다시 말해 "중심과 열매"입니다.

 

즉 온전한 중심(믿음)에 의해 나타나는

자연스런 삶의 열매(행함)이기에

결코 분리될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믿음과 행함을 이분법적으로 분리해놓고 

자기가 믿고싶은대로 주장하는 것은

진리안에 합당하지 못한 주장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믿음과 행함에 대한 본질적인 정의는 

오른쪽 상단의 추천영상을 클릭해서 꼭 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과정속에서 주님을 향한 믿음이 없이

자기 스스로의 노력으로 무슨 외적인 행위를 했다고 해서..

 

그것을 하나님이 옳게 여겨주실거라 생각한다면

지옥티켓 따놓는 것과 같습니다.

 

중심이 바로 선 상태에서

성령의 인도함 가운데 나오는 행위가 아니라면..

 

그 어떤 선해보이는 행위가 됐든간에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또 반대로,

믿음에 기반한 전후 과정들은 다 제껴버리고

그에 따른 열매(행함)는 전혀 없이..

 

나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죄인이닌

주님이 알아서 다 하실거라 생각하며, 

(본인은 이걸 믿음이라 여기고 믿음으로 산다고 착각)

받은 달란트를 그대로 땅속에 묻어둔 채 살아갑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믿음 좋은 사람이라 여기고

죄에 대해선 별다른 경각심도 느끼지 못한 채

자기 생각과 논리, 기준으로만 살아갑니다.

 

이 또한 지옥티켓을 따놓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오직 믿음으로..."라는 말의 본질적 의미는..

 

그 믿음을 중심에 두고,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으며

그에 따른 행함이 나타나는 삶을 

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교회들을 보면, 

앞뒤 다 짤라버리고 '오직 믿음'만을 강조하다보니,

디테일한 성화 과정은 교인들에게 제대로 전하지 않습니다.

 

앞뒤 다 짤라버린 '오직 믿음'이라는 

교리적 개념만 내면에 심겨놓은 채, 

그렇게 교회밖을 나서게 되면.. 

 

스스럼없이 죄를 지으면서도 

회개할 생각조차 않는 그런 삶을 살면서

스스로 전혀 인식하지 못하게 됩니다.

 

반대로..

행위에 대한 교리적 기준만 마음에 심겨지면

교회안에서의 활동만을 본질적으로 강조하면서..

 

교회에서의 이런저런 종교 행위들만으로

스스로 하나님앞에 합당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특히 교회 담임목사나 소속사역자들이..

 

교회에서의 섬김과 봉사를 해야지만

천국 갈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 등,

종교 활동들을 강요함으로써

성도들에게 무거운 짐을 안겨주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예수님이 진정 교회의 머리가 되신다면

교인들이 예수님과 살아있는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그 방향을 잘 가르쳐 주는 것이 

교회 공동체가 존재하는 본래의 목적인데.. 

 

시스템안에서 교회를 운영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고 본질이 되버림으로써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비극적 상황이 초래되는 것입니다.  

 

이사야서 9장 16절에 보면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을 미혹하니 

인도를 받는 자들이 멸망을 당한다"고 말씀합니다.

 

이런 일이 

한국교회안에서 전반적으로 일어나고 있어서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진짜 중심이 확실하다면

그 중심에서 기반된 믿음의 행함은 

자연스런 열매로 나오게 됩니다.

 

이것이 바른 성경적 진리입니다.  

 

혹시나 지금..

정말 주님뜻대로 잘 하고 싶고, 잘 살고 싶은데..

 

자꾸 죄만 짓는 본인의 나약하고 더러운 모습 때문에

주님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초라한 모습 때문에..

 

마음이 어려운 분들이 있다면 기뻐하십시오.

 

스스로를 그렇게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주님안에서 온전한 길로 나아갈 수 있는 

큰 기틀이 마련된 것과 같습니다.

 

이제 반드시, 본인의 모습 그대로를 가지고

주님 앞에 나아가 그 중심을 드리십시오.

그리고 성령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하십시오.

 

우리가 그렇게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당장 기대하는 것처럼

주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고 

주님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는다 할지라도..

 

계속해서 겸비한 마음으로

주님앞에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반드시

주님의 때에 주님이 뜻하시는 방식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로 역사해주십니다.

 

주님이 역사해주시는 그 때가..

내가 원하는 것처럼 지금 당장이 아니라

조금 후일 수도 있고, 시간이 더 지나서일 수도 있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주님 뜻대로 살려고 하는 그 간절한 중심을

절대로 외면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변함없는 중심으로 주님앞에 나아갈 때..

 

주님은 당신의 때에

당신의 마음과 뜻을 반드시 나타내시고

크신 은혜와 능력으로

우리를 온전한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시 34:15)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3)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갈 5:18)

 

- 엘샤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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