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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문화의 분별과 기독교 연예인! (문화를 통한 사탄의 계략)

댓글 3

* 공지사항(필독) *

2020. 7. 12.

세상문화의 분별과 기독교 연예인! (문화를 통한 사탄의 계략)

 

 

 

두달 전에 올렸던 영상에 어떤 분이 

이런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크리스찬이 세상문화에서 구별되는 본질은..

 

어떤 특정한 행동들을 율법적으로 구분해서

선과 악으로 규정해놓고

우리 의지와 노력으로 구별되는게 아니라..

 

내주하신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면서 

각자가 그 인도함대로 구별되어지는 삶을 

사는 것이 가장 본질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제 경우를 말씀드리지면..

 

저는 예수님을 만나 거듭난 후에도

티비를 많이 봤습니다.

(드라마,예능 등)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제 중심의 방향이 주님께 고정되어지면서

티비를 보는 시간이 줄어들었고

지금은 티비를 거의 보지 않습니다.

 

이 말인즉,

전처럼 드라마나 예능을 보고 싶은 

욕구가 사라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 중심의 방향이 주님을 향하게 되니

성령께서 역사하시어

행동의 교정을 자연스럽게 이뤄주신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스스로 "티비보는 건 죄야!!!"

라는 종교적 기준을 설정해놓고

그런 제 노력으로

티비보는 걸를 끊으려 했다면..

 

어찌어찌하여 지금까지

티비를 보지 않고 버티며 

살고 있을 순 있으나..

실상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행위가 됩니다.

 

다른 세상문화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분이 하신 질문처럼

영화보고 가요듣고 애니(만화) 보는 것들이

다 죄냐고 묻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 대부분.. 

자신이 지금껏 그런 것들을 계속 해왔고

또 지금도 하고 싶은 마음(욕구)가 커서 

그런 행위를 합리화(정당화)하려는 의도가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스스로를 심각하게 돌아봐야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그런 행동이

성령님의 뜻과 상관있는 행동인지..

 

무엇보다 내가 

성령님의 뜻이 어떠함을 분명하게 알게 된다면

그 뜻대로 그 행동을 하지 않을 중심이 서 있는지..

 

성령님은 우리 중심의 어떠함에 의해

우리에게 은혜를 부어주실지를 정하십니다.

 

결코 당신께서 강제로 행하지 않으십니다. 

 

중심이 온전치 않은 사람에게 은혜를 부어주시면

그런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를 

망령되게 만들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드라마를 보든 가요를 듣든 

무슨 행위가 됐든간에 

그 행위 자체가 어떠하냐를 떠나서

그 행위가 어떤 동기에 의한 것인지를 

본질적으로 살펴야 합니다.

 

성령께서 나란 존재를 가장 잘 아십니다.

 

다시 말해, 내가 하고 있는 이런 행동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방해하는 것들인지 아닌지를 아시고

그런 행동을 하지 않길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때 만약 내가 

합당한 중심으로 성령의 인도함 받는 삶을 살고 있다면

성령께서 역사하시어 반드시 그 행동을 교정해 주십니다.

 

즉 "이런 행동은 죄"라는 

율법적 기준을 스스로 정해놓고 

자기 노력으로 끊고자 하는게 아니라..

 

우리 각자가 성령안에서 그분의 인도함을 받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정결하게 구별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떤 사람에게는 A와 B를 하지 않도록

성령께서 교정해주시고 C는 허락하시지만..

 

또 다른 사람에게는 A와 B와 C를 하지 않도록

성령께서 그 행동을 교정해주십니다.

 

각자가 조금씩 다른 이유는..

 

그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의 상태를 

속속들이 꿰뚫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의 구별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을 산다면 말이죠..

 

 

그런데 성령의 인도함이 아닌 

스스로의 종교적 기준으로 

A와 B와 C를 끔찍한 죄악으로 규정해놓고 

금욕의 삶을 사는 어떤 사람이..

 

성령의 실질적인 인도함을 받음으로 

A와 B는 하지 않고 C에 대해선 자유로운 사람에 대해..

 

"저 사람은 아직도 C를 하고 있네 ㅉㅉ" 

라고 하며 판단과 정죄를 합니다. 

 

저같은 경우..

가요를 종종 듣습니다.

 

가요라고 해서 마구잡이로 듣는게 아니라

CCM보다 더 CCM같은 가사의 가요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존재적으로 느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상황을

자기 종교적 기준에 의해 사는 사람이 봤을 때..

 

"저 사람 아직도 가요듣나보네.. 

경건치 못하게..ㅉㅉ" 라는 마음을 품습니다.

 

또 반대로.. 

성령의 인도함이 아닌 

자기 욕구에 의한 삶을 사는 사람이라면..

 

"아 저 사람도 가요 듣는걸 보니 

가요 들어도 괜찮은거구나..ㅎㅎ"

라는 마음을 품고

욕구의 빗장을 활짝 풀어버립니다.

 

이 두 경우 다..

하나님과의 관계안에 

온전히 거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욕구에 의한 합리화와..

하나님이 허락하신 자유함의 차이는 바로 

"중심의 차이"입니다.

 

그 중심이 온전하다면

하나님이 허락하신 자유함 속에

방종하는 행위가 일어나는게 아니라..

 

그 자유함 속에서 오히려 더 깊은

하나님과의 관계 형성이 이뤄집니다. 

 

그러면.. 

요즘 유행하는 드라마나 아이돌 음악에도

이런 잣대가 적용될 수 있을까요?

 

그럴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왜일까요?

 

세상문화라는 것은 하나님의 허락하에

사탄이 그 실권을 잡고 있는 문화입니다.

 

다만 그런 세상문화 속에서도

선으로 바꾸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적용되어..

 

당신안에 온전히 거하는 사람에겐

일부영역을 은혜로 바꾸어 역사하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영역은 

어디까지나 "거시적인 영역"을 의미합니다.

 

즉 "가요"라는 광범위한 카테고리 내에서

하나님의 세밀한 섭리가 있을 수 있고

그런 섭리안에서 당신의 은혜가 역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범위를 좁혀서

요즘 가요계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아이돌 음악"이라고 한다면..

 

이미 그 자체로 하나님의 은혜가 통용되기 어려운 

바운더리(영역화)가 되어버린지 오래입니다.

 

남녀를 불문한 짙은 화장에

대놓고 음란한 가사와 안무.. 

일루미나티 심볼들이 가득한 

무대와 뮤직비디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의 자유함이 적용되어

그런 노래와 공연, 뮤비 등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의 섭리가 임한다는 것은

넌센스에 가깝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드라마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성애를 미화하고 하나님을 조롱하는 등, 

반성경적 가치를 조장하는 드라마들의 수위가

갈수록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드라마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은혜가 

각 사람에게 임할 수 있다는 것 역시 넌센스입니다. 

 

세상문화 속에서 

영적 혼탁함이 갈수록 더해지는 이유는..

 

그만큼 하나님과의 관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탄이 그런 세상문화를 적극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행하고 있는 

이런저런 세상적 차원의 행동들 가운데

무엇이 성령께서 원치 않으심으로 

교정받아야 할 행동인지에 대해..

 

자기 중심을 돌아보고 그분앞에 나아가

그분의 인도함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교정해주시는 행동이라면

그 행동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큰 손상을 가져오는 행동이라는 것을 의미하고..

 

그렇지 않다면 그 행동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거나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도 있는

행동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행동이란,

성경에 명확하게 죄로 규정되어 있지 않아서

우리가 쉽게 판단,분별할 수 없는 

세상적 차원의 행동들을 의미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티비를 자주 보는 행동이 

하나님과의 교제를 가로막고 

그로 인해 저의 영에 

분명한 타격을 주는 부분이었기에

성령께서 그 행동을 교정시켜 주신 것입니다. 

 

누가복음 10장 25절 이하에 보면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게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다는 예수님의 말씀에..

 

제자들이 

"그러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을까?"라고 말합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사람으로썬 할 수 없으되 

하나님은 다 하실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마찬가지로 여전히 내안에 

세상의 것들을 행하고자 하는 

욕구가 충만한 상태라면.. 

 

이 모든 얘기를 들었을 때..

"우리가 다 세상속에서 사는데 

그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있겠냐?" 

라고 반문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앞서 얘기한 것처럼

내가 정말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중심이 바로 선 사람이라면..

 

반드시 성령의 인도함을 받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자기 스스로 욕구를 억누르며 

꾸역꾸역 참아내는게 아니라

성령이 역사하셔서 교정할 것들을 교정해 주십니다. 

 

사람은 할 수 없으되 하나님은 하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중심에 의해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것이 본질이라면..

 

크리스찬 연예인(가수,배우)들을

 바라보는 관점 또한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많은 크리스찬 연예인 중 대부분은

가수나 배우가 되기 위한 꿈을 꾸고 

열심히 노력해서 그 자리에 오른 이들입니다.

 

문제는..

그 꿈이 어떤 동기,

즉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꿈이었냐입니다.

 

만약 그 꿈이 

자기 자아로부터 비롯된 꿈..

 

즉, 나도 다른 사람처럼 유명해지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위해

연예인이 되려는 꿈을 꾼거라면.. 

 

그 꿈의 동기는 

처음부터 하나님과 상관없는 꿈입니다.

 

그런 경우..

스스로 노력해서 그 자리에 올랐다 해도

세상이 요구하는 가치흐름에 그대로 휩쓸려갑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달란트로

노래를 부르고 공연을 하고 연기를 하지만..

 

그 노래와 연기가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고

심지어 성경적 가치를 훼손하며

사람들에게 악한 영향을 주는 것임에도

그걸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과 상관없는 동기에 의해

세상의 가치에 그대로 녹아져서 

자기 뜻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본질적 부분에 대해선 

전혀 인식하지 못하면서..

 

본업 외의 활동에선 해외봉사를 하고 

누군가를 돕는 경건한 종교활동을 합니다.

 

지금 소위 크리스찬 연예인이라고 하는 분들 대부분이

이런 경우인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2년 전쯤에.. 

유명 작곡가 겸 기획사 대표 한 분이

모 간증 프로에 나와서 

자신의 신앙을 얘기하는 걸 본적이 있습니다.

 

그분은.. 

자신이 성공해서 돈을 많이 벌자

그 돈으로 자선사업을 하고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일을 하는 것을 얘기합니다.

 

그 자체로는 선한 일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가 본질적으로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일은..

 

아이돌 가수들을 양성하고 

자신이 쓴 가사의 곡들로 무대를 꾸며서..

 

청소년들이 그 노래와 공연을 보고들으며

영적인 영향을 그대로 받게 하는 일입니다.

 

본인은 아무렇지 않게

세상의 가치에 따른 노래와 무대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악한 영향을 끼치고 있으면서도..

 

그런 부분에 대한 인식은 없이

그져 자기가 번 돈으로 

노인들에게 무료로 밥을 나눠주고

쌀을 기부하고 등등..

 

이런 봉사를 함으로써 

자신이 하나님의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분의 이 간증을 보면서 

마음이 답답하고 안타까웠습니다. 

 

그 안에..

사단의 간교한 전략이 그대로 들어있었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계략은 이렇습니다.

"내가 너 성공하게 해줄께..

너 정말 돈 많이 벌고 잘나갈거야.

대신 내가 영감 부어주는대로 음악 만들어.. 

그래서 그 번 돈 가지고 어려운 사람 도우면 돼. 

그렇게 살다가 죽으면 천국 갈 수 있어.."

 

본인은 전혀 인식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사단은 

무엇이 본질이고 비본질인지를 아주 잘 압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본질을 침탈해간 후,

본질과 비본질에 대한 구분을 없애버립니다.

 

자기 중심을 겸비하게 들여다보지 못하고

자기안에 자리한 욕구에 의해 움직이는 사람이라면..

 

이렇듯 사탄은 교묘하게 위장한

사탕발림으로 미혹하는 일을 행하고..

 

그렇게 됐을 때..

그걸 전혀 분별하지 못하고

그 미혹에 걸려들게 됩니다.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사람에게 있어서 영적본질은 

 

음악(뮤비)이나 영화,드라마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끼치는가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그 본질을 교묘히 침탈해간 후,

비본질을 본질인 것처럼 속여서

자기가 이끄는대로 나아가도록 유도합니다.

 

선정적인 음악과 뮤비를 만들어

사람들의 내면을 타락으로 이끄는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데..

 

비본질적 차원에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행위를 하면..

 

겉으로 드러나는 그 행위만 보고

그 사람을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이라 여깁니다.

 

사람은 원래 영적인 존재지만

영안(영적분별력)이 닫히게 되면 

철저한 육의 사고로 판단하며 행동합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주어진 달란트가 어떻게 쓰여져서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지에 대해선 분별 못하고..

 

그져 성공해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눈에 보이는 행위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연예계에 종사하는 많은 크리스찬들이 

이런 사단의 간교한 미혹에 낚여서 끌려갑니다.

 

본질과 비본질에 대한 분별없이

자기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세상의 코드와 철저히 들어맞게 

자기 마음대로(사단 마음대로) 사용하면서

(작곡가나 가수, 배우, 연출가, 작가 등등.)

 

외적으로.. 

어떤 봉사활동을 하거나 기부같은 것을 하면

그걸로 본인이 선한 삶을 산다고 착각합니다.

 

만약 본인이 하나님의 뜻에 의해 꿈을 꾸고

그 일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는게 목적이었다면..

 

자신이 번 돈으로 

남을 돕는 일을 하는 것도 귀하지만..

그 이전에..

 

하나님이 왜 자신에게 

그런 달란트를 허락하셨는지를 깨닫고

그 능력을 통해 하나님의 바라시는 영적인 영향을 

사람들에게 주려고 하는게 목적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비록 세상적인 모양은 하고 있지만

그 안에 하나님이 뜻하시는 메세지를 담아 전하는 것이 바로

그런 달란트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렇게 되면..

설사 지금은 잘나가지 못하는 가수나 배우라 해도

끝까지 그 본질의 목적을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어떤 영화에 캐스팅 됐을 때

그 영화에 출연하기만 하면 지명도가 확 높아지고 

급이 달라진다 하더라도.. 

 

영화 자체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메세지를 주입하는 영화라면.. 

 

잠시 고민할 순 있겠으나

그럼에도 영화출연을 거절하고 

비록 사람들이 알아주진 않더라도

하나님이 뜻하시는 바를 헤아리고

그 뜻대로 나아가기 위해 힘쓸 것입니다.

 

그런 가수나 배우라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어떤식으로든

당신의 영광을 위한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왜냐하면 유명해져서 

사람들에게 파급력을 주는 위치에 올라야만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문제는

연예인이나 대중문화에 종사하는 이들 뿐만 아니라

이땅을 사는 크리스찬 모두에게 해당되는 문제입니다.

 

교회안에선 이런저런 종교활동에 열심이지만

교회밖의 진짜 자기 삶에서는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기 뜻대로의 삶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스스로

이런저런 종교활동을 많이 하고 있으니

본인은 의심할 여지없는 크리스찬이라 착각합니다.   

  

내가 어떤 관점과 기준에 의한 삶을 살고 있는지..

 

즉 하나님의 관점과 기준인지

아니면 사람의 관점과 기준으로 나아가는지를 

본인 스스로 인식하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그런 인식이 되어지고 난 후,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는 중심이 있다면..

 

내 기준과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과 기준에 의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전히 내 욕구가 들어차 있는 상황에서

이건 끊어야 되나, 저건 끊어야 되나? 저울질하며 

자기 욕구를 합리화하는게 아니라..

 

구별돼야 할 부분은 구별될 수 있도록 

성령께서 그 행동을 교정해 주시고

주님 뜻대로 나아갈 수 있는 은혜를 부어주십니다. 

 

부디 이 영상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스스로를 겸비하게 돌아보시고 

하나님 뜻에 의한 삶을 살려는 중심으로

그분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길 바랍니다.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갈 5:18)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2)

 

- 엘샤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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