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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을 깨고 불화를 일으키는 "의로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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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필독) *

2020. 7. 22.

화평을 깨고 불화를 일으키는 "의로운 사람들"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

(롬 14:18-19)


로마서 14장 18-19절에 보면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에게도 칭찬 받는다고 말씀하시면서

서로 화평케 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갈라디아서 5장 22절에 보면

여러 성령의 열매들 가운데 

화평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2)


이 말씀들은..

예수 믿고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이땅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포괄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말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 10장 34절 이하에 보면..


예수님께서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선 35절에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라고 말씀합니다. 


또 마태복음 5장 11절에 보면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면

너희에게 복이 있을거라"고 말씀합니다.


앞서 살펴본 두 말씀에서는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사람들과 서로 화평함을 이룬다고 말씀하시고

성령의 열매 중 하나가 바로 화평이라고 말씀하는데..


마태복음 5장과 10장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그와 정반대되는 말씀을 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이렇게 의미가 상충되는 말씀들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혹시나 이렇게 상충되는 말씀들로 인해

헷갈리거나 혼란스러운 분들이 계시다면

그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의미가 상충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있는 그대로 적용하면 됩니다.


다시 말해,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라면

사람에게 칭찬을 받고 

화평을 이뤄야 한다고 말씀하셨으니


앞서 얘기한 것처럼..

화평함을 이루는게 그리스도인이 살아야 할 

전반적인 삶의 가이드라인이지만..


어떤 특정한 상황이 오면

화평함이 일어나지 않아야 할 때가 

오히려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고 있음을 

반증하는 경우라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화평이 아닌 상황이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고 있는 경우라면

어떤 경우를 말하는 걸까요?


마태복음 5장 11절과 10장 37절에 보면

공통적인 상황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으로 인해서.."입니다.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 5:11-12)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마 10:37)


화평이 아닌 불화가 일어나고 

욕먹고 박해받는 상황이 초래된 이유가 

다른 이유가 아닌 예수님으로 인함이라면..


그 상황은..

하나님을 믿는 자로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다시 말해,

진리와 반진리가 서로 부딪히는 상황에서

진리를 타협하지 않고 

오히려 진리를 사수하며 전하려 할 때는 

외적인 화평함은 동반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서로 상반되는 의미의 두 말씀 가운데 

어떤 말씀이 우리에게 더 상위적으로 

적용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에게

서로 화평함을 이루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런 화평함이 

절대적인 전제조건이 아니라

화평함이 일어날 수 없는 상황이 있다는 것이고..


그 상황은 바로 

"진리되신 예수님으로 인해서"라는 것입니다. 


즉 상충되어 보이는 말씀들이 

실상은 서로 상충되는게 아니라..


삶 가운데 화평함을 이루라는 

전반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말씀보다

예수님으로 인해 욕먹고 화평이 깨진다는 말씀이

더 상위적으로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 대한

실제적인 예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가족 가운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저 혼자입니다.


그런데 집안에 식구들이

예수님을 믿는 저를 핍박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서로 화평함을 이루라는 말씀을 적용시켜서

부모님이 반대하시니 말씀도 가까이 하지 않고

기도도 하지 않고 예배도 드리지 않아야 하는게 아니라.. 

 

예수님으로 인해..

욕먹고 박해받으면 복이 된다는 말씀을 적용시켜서 

끝까지 믿음을 타협하지 않아야 

하나님이 기쁘게 여기신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런 상황에서도.. 

부모님께 막말을 하면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건 잘못된 행동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와

집안의 화평을 유지하기 위해

믿음을 타협해버리는 것은..

 

지헤로운게 아니라.. 

자기 행동을 합리화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끝까지 

믿음을 져버리지 않는다면..


외적인 모양새는 화평함이 깨지고 

불화가 초래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오히려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우리에게 복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0장 37절에 보면

아버지나 어머니를 주님보다 더 사랑하거나

아들이나 딸을 주님보다 더 사랑한다면

주님께 합당하지 않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럼 코로나 핑계로..

정부가 교회를 대놓고 탄압하는 이 상황에서

교회가 타협하지 않고 거부하며 맞서야 하냐고 

물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경우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즉 문제에 대한 본질적 근원 자체가

전혀 다른 경우라는 것입니다.


이땅 교회가 하나님을 져버리는 

배도(WCC, WEA 등)를 저지름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정부를 하나님이 허락하셨고..


그로 인해 이런 일들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땅에 쏟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본질적으로 해야 할 일은 

교단 차원에서 하나님앞에 철저히 회개하고 

어둠의 열매가 맺혀진 그 근원을 

확실하게 뿌리뽑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건 할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참고영상) 하나님의 진노와 대한민국의 앞날!


똥을 양껏 싸질러놓았으면 

그 똥 주위에 무시무시한 똥파리떼가 

모이는 건 당연한 수순입니다.


그런데 똥을 치울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어찌하면 똥파리를 없앨 수 있을까만 고민하며

열심히 손으로 휘휘 저어대며 쫓아내려 합니다. 


지금의 상황에서는

배도로 인한 심판의 열매가

이땅 가운데 맺힐 수밖에 없는 것이

행한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의 공의의 섭리입니다. 


그래서 그런 본질적 근원에 대한 

인식과 회개의 실제적 행동 없이

정부 정책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만

신경쓰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일입니다. 


이 나라 가운데 악한 정권을 허락하심으로

교회가 문을 닫고 모임이 금지되는 현 상황은

배도에 의한 하나님의 분명한 심판이고..


동시에 마지막 때의 핍박이 본격화됨을 의미하는

교회적 차원의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런데.. 

개인적 차원에서 누군가에게는 오히려 이런 상황이 

배도의 흐름에서 구별될 수 있는 은혜로 적용되는 

또 다른 하나님의 섭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삶 가운데 일어나는 이런 상황 속에서

어떤 말씀이 더 우선(상위)적으로 

적용되는지를 제대로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황에 따라

중심의 상태를 간파한 원수마귀가 

기록된 말씀을 가지고 우리를 미혹하려 들기 때문에..

(마 4:6, 눅 4:10)


적용해야 할 말씀은 적용하지 않고 

적용하지 말아야 할 말씀을 적용함으로써 

미혹의 덫에 걸리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때에 맞는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거룩한 구별됨을 강조하는 말씀은 제껴버리고..


(참고영상) 회개를 말하지만 가증한 이유! (구별됨의 중요성) https://youtu.be/SefmY5rZUfo


교회안에 무슨 참담한 일이 일어나고 있든

모이기를 힘쓰라는 말씀만 붙들고

육적으로 모이는 것만을 강조하는 것은

때에 맞는 하나님의 섭리를 분별치 못하고

다함께 미혹 길로 나아가길 자처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속해 있는 교단과 교회가

어떤 잘못된 흐름안에 놓여있는지를

어느 정도 인지했음에도..


함부로 판단 정죄하면 안된다는 말씀을 

잘못 적용하여..


결국 그 공동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함께 미혹된 길로 나아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들을 보면

성경말씀을 적용시킬 때..


성령님의 조명을 받고 적용하는게 아니라

교리에 기반한 종교적 기준에 의해

적용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육적인 차원에만 적용하다 보니..


화기애애한 모습을 연출하고 

외적으로 서로 연합하여

화평을 추구하는 모양새를 갖추는데 

모든 종교적 역량을 다 쏟아붓습니다.


하나님이 뜻하시는 

그 절대진리를 사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외적인 분열을 막기 위해.. 

외적인 화평이 깨지는 걸 막기 위해..


진리가 변질되는 것쯤은 아랑곳하지 않고

진리를 타협하는 행태를 자행합니다.


이미 그 중심에 "하나님의 뜻"이 아닌

"인본적 가치에 기반한 내 뜻"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서로 연합(혼합)해야 하고,

모이기에 힘써야 하고,

화평을 이뤄야 한다는 그럴듯한 명목으로..


하나님을 거스르는 일을 하고 있음에도 

스스로 전혀 인식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자신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운 일을 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럴듯한 인본적 가치에 의해

진리되신 예수님과 맞바꾸는 일을

자행하고 있는 사역자들과 

종교의 틀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는 이들에 대해

행한대로 보응하실 것이고..


그 보응은

예비된 마지막 환란의 때에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마 16:27)


예수님은 아주 분명하게

나로 말미암아 욕먹고 핍박받게 된다면 

그로 인해 복을 받게 될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로 말미암아 화평이 깨지고

분열이 일어나게 된다면 

그게 오히려 합당한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땅 교회들은

눈에 보이는 상황과 현실에 의해

보이지 않는 예수님을 제껴버리고..


진리이신 예수님으로인해

욕 먹고 박해받는 일을 거부했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중의 마지막 때이고

머지않아 성경이 예언한 

그 마지막 환란에 들어가게 됩니다. 


아직 본격적인 환란이 닥친게 아님에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예수님)의 뜻을 져버리고

보이는 세상의 가치흐름을 따라가는게 현실이라면..


본격적인 환란에 돌입하게 되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박해 받는 이들은 소수일 것이고..


예수님이 아닌 

세상의 미혹된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는

교회들이 다수일 것입니다.


(관련 영상: 오른쪽 상단의 추천영상 클릭!)


하나님은 지금 이 시간에도

단 한 사람이라도 더

정결하게 구별된 신부가 되어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게 되길 바라고 계십니다.


나를 실제적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머릿속의 지식과 생각들과

그로 인해 나오는 모든 말과 행동들이..


정녕 진리되신 하나님의 뜻과 기준에 합당한지를

성령안에서 진지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담대히 결단하여

하나님의 뜻과 기준으로만 나아가야 합니다. 


그로 인해 

외롭고 힘든 일을 겪는다 하더라도.. 


그것이 오히려 복된 길임을 꺠닫고

구별된 주님의 신부로써 

다시 오실 주님앞에 설 수 있길 바랍니다.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계 22:11-12)



- 엘샤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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