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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맞춤형 공격, 영적인 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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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필독) *

2020. 8. 23.

사탄의 맞춤형 공격, 영적인 대비가 필요하다!

 

 

 

"우리의 씨름(싸움)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에베소서 6:12)

 

에베소서 6장 12절에 보면

우리가 싸워야 할 실질적인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닌 악한 영, 

즉 이 세상의 영적 권세자와의 

싸움이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말씀하는 영적 권세자는 바로 

이 세상 신이라 칭함받는 사탄입니다.

(고후 4:4, 요 16:11)

 

사탄이 보통 

그리스도인들을 공격할 때는  

그 사람의 내적 특성에 맞게

현실적으로 접근해서 맞춤형 공격을 가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내면을 어느 정도 

들여다 볼줄 아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A라는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을 때

사단은 이렇게 속삭입니다. 

 

"너 그 일 제대로 못했잖아.

그게 되게 중요한 일인데 

그것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니가 무슨 하나님 자녀야.."

 

그 사람의 특성을 파악하여

약점잡고 공격을 가할 때 사단은 항상,

 

있는 그대로의 팩트를 근거삼아 

그 사람의 내면에 침투해 

맞춤형 공격을 가합니다.

 

많은 경우, 

그런 문제제기 자체가 팩트이기에

그 내면의 음성을 분별하지 못하고

그 음성에 아멘하며 따라가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그래 그 일 중요한 일인데 

난 제대로 하지 못했어.

그런 내가 무슨 낯짝으로

주님앞에 나아갈 수 있겠어..ㅜㅜ"

라는 마음을 품고..

 

미혹의 문을 활짝 열어줌으로써

더 노골적인 사탄의 공격이 펼쳐지도록 만듭니다. 

 

반대로 

외적인 이런저런 종교행위는 많지만..

 

자기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지 않는 사람에게는

또 다른 맞춤형 공격을 가합니다. 

 

"맞아, 그 일 정말 대단한 일이야..."

이렇게 했으면 하나님 보기에도 합당하지"

이런 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데, 

죄 좀 짓는다고 문제될게 있겠어?"

 

얼핏 보기엔 맞는 말같아 보이나

실상은 사단의 교묘한 트릭입니다.

 

이런저런 종교 행위들에 의해  

자신은 무조건 하나님앞에 합당한 사람이니

무슨 죄를 짓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그래서 회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스스로 많은 행위들을 하고 있는게 사실이니

그 행위들만을 있는 그대로 부각시키면서

정작 내면에서 일어나는 

본질적 문제에 대한 인식은 막아버립니다.

 

특별히 사역자들 가운데

교회에서 이런저런 활동을 많이 하고

또 교회를 이렇게 크게 부흥시켰으니

그로 인해 정작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사탄이 다가가 

광명한 모양을 가장하여 교묘하게 속이려 듭니다.

 

거짓의 아비인 사탄의 특징이 바로 이렇습니다.

(요 8:44)

 

고린도후서 11장 14절에 보면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다"고 말씀합니다.

 

즉, 뿔달린 괴물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무식하게 겁주고 협박하는게 아니라..

 

아주 교묘한 사탕발림으로 

우리 마음을 현혹하는 것이 바로 

사탄의 특기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처럼 아주 현실적인 접근으로

이런저런 사실들을 내적으로 주입하지만,

결국 거짓말로 끝을 내고 미혹으로 이끕니다.

 

"너 이런 죄 또 지었잖아. 

그러니 넌 이제 끝났어..

하나님이 너 절대 용서하지 않을거야"

 

"너 이런 대단한 일 했잖아.

그 정도 죄는 심각하게 여기지 않아도 돼..

하나님은 니가 그런 죄 짓는다고

너 절대 지옥 보내지 않아"

 

하나님은 우리가 

무슨 외적인 행위의 많고적음이나

또는 죄를 얼마나 지었느냐를 가지고

우리를 판단하지 않으십니다.

 

다만 우리의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 뜻대로 

행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를 보십니다.

 

그래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설사 죄를 반복해서 짓는다 해도

그 죄를 끊고자 하는 중심을 아시기에

계속해서 은혜와 긍휼로 역사해 주십니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죄를 지어도 괜찮다는게 아닙니다.

 

죄를 끊고자 하는 중심(마음)으로

주님앞에 나아온다면 하나님은 

죄를 지었다는 사실에 포커스를 두시는게 아니라

죄를 대하는 그 마음에 포커스를 두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은.. 

변함없는 은혜를 부어주심으로

죄를 끊어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십니다. 

 

이 부분을 오해하는 분들이 많은데

제발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그러나 후자의 경우처럼

자기 죄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등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있다면..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그가 짓는 몇번의 죄로 인해 

결국 지옥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죄를 지었느냐, 

또는 몇번 지었느냐가 아니라..

 

죄를 대하는 마음(중심)이 

어떠하냐를 보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뭘 잘못한게 있든..

반대로 뭘 잘한게 있든..

 

설령 그게 현실적으로 맞는 말 같더라도

현혹하는 그 음성에 아멘하며 따라가지 말고

주님앞으로 나아가 은혜를 구하며

겸비하게 자기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여기서 자기 자신을 돌아본다는 것은..

 

나의 감정과 마음,

또 내가 한 말과 행동이 어떠한지를

단순히 들여다보는 것에 그치는게 아닙니다.

 

만약 여기서 그치게 된다면..

이렇게 자기자신을 돌아봄으로

처참한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게 됐을 때

앞서 얘기한 것처럼 오히려 

사탄의 밥으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겸비함으로 자기자신을 돌아본다는 것은..

 

자신의 어떠함을 그대로 인식하게 됐을 때,

설사 그로 인해 우울하고 비참한 감정이 들더라도.. 

  

담대히 하나님앞에 나아가 

그 은혜를 구하며 마음을 붙드는 것입니다.  

 

반드시 이 단계로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면

나오게 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자신의 부족한 어떠함을 목도하게 됐을 때..

 

그런 자신의 어떠함에만 집중함으로써

정작 가장 중요한 하나님께 나아가는 과정으로는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자신의 모습을 

전혀 들여다보지 않는 것보다는 낫을 수 있겠지만.. 

 

그렇다 해도 자신을 돌아봄으로써 

자신의 어떠함을 목도하게 됐을 때

그 이후엔 반드시 하나님앞에 나아가

은혜를 구하며 그 은혜안에 거해야 합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4장 16절에 보면

"우리가 긍휼하심과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해

그 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아가야 한다"

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런 내면의 문을 사탄에게 열어주게 됨으로써

겉잡을 수 없는 낙심, 절망, 우울함 등등..

하나님의 뜻과 다른 방향으로 끌려가 버리게 됩니다.

 

반대로 자기자신을 전혀 돌아보지 않는 사람에게는..

우월감이나 교만함 등이 내면을 차지하게 되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 

 

에베소서 4장 27절에 보면

"마귀(사탄)에게 틈을 주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이 모든 감정적 요소들을 다 용납해 버린다는 것은.

사탄이 역사할 수 있는 틈을 열어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겸비한 마음으로 

자기자신을 돌아보는 일이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경외함이 있는 사람이라면..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내 머릿속에 드는 생각이나 마음이,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지 아닌지를 점검합니다.

 

단순히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를 

인지하는 차원을 넘어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행동하는게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지를 

헤아리고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런 영적인 대비가 중심에 갖춰져 있을 때,

사탄의 공격 폭은 극히 좁아질 수밖에 없고

결국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고린도후서 2장 11절에 보면

"하나님의 뜻대로 나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사탄의 계략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탄에게 속지 않을 수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땅에 발붙이고 사는 동안은

보이지 않는 영적존재와 

끊임없는 영적 싸움을 해나가야만 합니다.

 

누가복음 4장 13절에 보면 

마귀가 예수님을 광야에서 시험한 후에

얼마동안 떠났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마귀의 시험을 물리치셨지만

마귀는 그 이후 예수님 주변을 

얼씬도 하지 못한게 아니라

잠시동안만 떠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인즉, 계속해서 예수님 주변을 맴돌며 

공격할 틈을 엿보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주변사람을 책동하거나

이런저런 일들을 조종하며 예수님의 사역을 방해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도

사탄이 이렇게 끊임없는 공격을 했는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더더욱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내기 위해

우는 사자처럼 덤빈다는 것입니다.

(벧전 5:8)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안에 온전히 거하며

그분의 뜻대로 인도함 받는 삶을 산다면

능히 마귀를 대적할 수 있고..

 

그렇게 할 때 마귀는 우리를 피할 것입니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순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야고보서 4:7)

 

이렇게 되면, 사탄이 합법적으로 

온갖 미혹들을 풀어헤치는 이 때에도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평강의 하나님이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로마서 16:19-20)

 

이처럼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자기자신을 겸비하게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안에 거하는 자들이 

이 마지막 때에 진정으로 복된 자들입니다. 

 

우리 모두..

그 은혜로 능히 사탄을 이기고

다시 오실 주님앞에 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에베소서 6:11)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7)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살후 3:3)

 

 

- 엘샤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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