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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판단하는 죄? (가장 본질적인 판단의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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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필독) *

2020. 9. 24.

하나님을 판단하는 죄? (가장 본질적인 판단의 죄)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로마서 2:1)

 

로마서 2장 1절을 보면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합당치 못한 일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실 판단하는 것 자체만으로 

죄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고전 2장 15절이나 5장 12절,

눅 12장 57절, 요 7장 24절에 보면..

옳은 것에 대해 판단하는 일의

정당성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로마서 2장 1절에서 

판단하는 것이 죄가 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말씀의 일차적 의미 그대로

자신도 그렇게 판단받을 만한 

행동을 하고 있으면서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즉, 자기자신은 돌아보지 않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의 흠을 지적한다는 것은

더 큰 판단과 정죄로 

자신에게 돌아오게 됨을 의미합니다.

 

요한복음 8장에서

간음하다 붙잡힌 여인을

정죄하는 이들의 경우가 바로 이런 경우입니다.

 

두번째는..

설사 판단하는 그 문제 자체가 

성경적으로 따지면 옳은 것이고, 

자신은 그런 일을 행하고 있지 않더라도..

 

스스로 높은 마음을 품고 

남을 업신여기는 마음으로 

그렇게 판단하는 거라면..

 

진리안에서 결코 

합당한 판단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는

누가복음 18장에서

예수님이 비유로 언급하신

바리새인의 모습과 같습니다. 

(눅 18:11)

 

예를 들어,

누군가가 성경적으로 아주 명백한 죄를 지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자신은 그것이 죄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고 있고

그래서 그 사람을 손가락질하며 정죄합니다.

 

그게 설사 죄에 대한 

옳은 판단인 것처럼 보인다 하더라도

그 사람의 그런 행동은 

진리적으로 옳은 행위가 될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판단을 받는 사람도

죄를 회개하지 않는다면 

그 죄로 인해 보응을 받겠지만..

 

판단을 하는 그 사람 역시 

표면적으로는 죄를 죄로 판단하는 것이지만

올바른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에 합당한 보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죄를 지은 사람에 대해

손가락질하고 업신여기라고 말씀하지 않고,

그를 권면하여 죄에서 돌이키게 해주라고 말씀합니다.

(히 3:13)

 

여기서 권면하는 일은 반드시

그 마음이 합당한 상태일 때 가능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장 14-15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하지 말고 형제 같이 권면하라"

 

누군가가 불순종의 죄를 짓는다면

그 죄를 용납한 채 절대 그 사람과 교제해선 안되고..

 

반대로 그를 감정적으로 판단 정죄하는게 아니라..

 

그가 죄에서 돌이키도록 권면해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이런 문제에 대해 

아주 양극단의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아예 죄를 죄로 여기지도 않고 그냥 용납해주며

그 사람과 함께 어울리고 연합하는 행태를 보이거나..

 

반대로 그 사람을 

손가락질하고 판단,정죄해버리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령안에서 

어떤 마음을 품고 

어떤 태도를 견지해야 하는지를

바르게 분별해야만 합니다. 

 

세번째는.. 

자기안에 내재된 그 교리가

실상은 진리가 아님에도

그 교리를 절대기준삼아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상태를 돌아볼 생각은 하지 않고

잘못된 믿음의 확신에 의해 

일방통행 해버리는 것입니다.

 

이 세 경우 다..

 

성령안에서 겸비하게 

자기자신을 돌아보지 않는다면

돌이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기까지가 

성경 곳곳에서 말씀하는

사람 사이에서 판단하는 죄가

적용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통 판단하는 죄라고 하면..

앞서 살펴본 것처럼 

다른 사람을 상대로 하여 

내 생각과 말로 짓는 죄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면적으로만 놓고 보면

판단하는 죄의 범위는 

여기에 한정되어 있는게 맞습니다.

 

이런 범위내로만 한정해놓기 때문에..

 

"저 사람은 나쁜 사람.."

"저 사람 왜 저래? 저건 아니지..ㅉㅉ”

이런 생각이나 말을 하는 것만을 

판단 정죄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자신은 

남을 판단하지 않는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이 판단하는 문제가

영적인 차원에서 다른 본질적 범위로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앞서 살펴본 

판단하는 죄에 해당하는 세 가지 경우 중,

세번째의 경우가 바로..

 

영적인 차원에서 다른 범위로 

확장될 수 있는 경우입니다.

 

사복음서에 보면,

예수님께서 서기관,바리새인들과

변론을 자주 벌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변론 가운데 특히

이 유대종교인들이 예수님에 대해

아주 끔찍한 판단을 하는 상황이 나옵니다.

 

"바리새인들은 이르되 

그가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마태복음 9:34)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그가 바알세불이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마가복음 3:22)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권능으로

병자를 치유하고 귀신을 쫓아내는 등

많은 기적을 행하시는 것을

자기 두 눈으로 보고서도..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이 귀신의 힘을 빌어 

그런 일을 행한다고 말합니다. 

 

표면적으로만 보면,

사람이신 예수님만을 판단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설사 예수님이 

하늘에서 내려오신 하나님이 아니라..

 

엘리야같은 선지자였다 하더라도

그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귀신을 쫓아냈을 때

자기 기준으로 그렇게 판단해 버렸다면

심판을 피할 수 없는 죄가 됩니다.

 

하지만 이들이 자행하는 그 판단은

차원이 다른 판단이었습니다.

 

단순히 예수라는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서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가장 본질적인 사명을 감당하고 계신데..

 

이 일들을 자기 종교적 기준으로 판단하면서

부정하는 것을 넘어 대적해버리는 것입니다. 

 

이들의 이런 판단에 대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

(마가복음 3:28-30)

 

하나님이 행하시는 섭리의 역사를

자기 교리적 기준으로 부정해버리고

오히려 대적하는 일을 행함으로써

엄청난 죄가 되버린 것입니다.

 

자신의 종교 교리로 판단해버리는 것이 

끔찍한 일이 되는 이유는..

 

그로 인해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져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7장에 보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모든 백성과 세리들은 이미 요한의 세례를 받은지라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의롭다 하되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은 그의 세례를 받지 아니함으로 

그들 자신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니라"

(누가복음 7:29-30)

 

여기서 보면..

모든 백성과 세리들은 

요한의 세례를 받았다고 말씀합니다.

 

이말인즉, 

요한이 광야에서 외치는 진리의 메세지를

거부하지 않고 마음으로 받아들임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알게 됐다는 것입니다.

 

반면,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은 

그의 세례를 받지 아니하여

그들 자신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저버렸다고 말씀합니다.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은 

자기안에 율법지식이 가득한 상태에서 

세례요한이 전하는 메세지를 

자기 종교적 기준으로 판단해버림으로써 

요한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스스로 져버렸다는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 일부 온화한 성품의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은.. 

 

다른 동료 바리새인과 달리

세례요한을 손가락질 하지 않고

함부로 판단 정죄하는 말을 

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오히려 

"저 분이 율법을 아직 잘 몰라서 그래.."

라는 부드러운 말을 하며 

다른 행동을 보였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표면적으로는

그 어떤 다른 행동을 보였을지 몰라도..

 

영적인 실상은 마찬가지로 

세례 요한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져버린 것일 뿐입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요?

 

표면적 차원에서는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았더라도..

 

진리의 모양을 하고 있는 지식이나 생각이

내안에 뿌리박혀 있는 상태에서..

 

하나님께서 어떤식으로든 당신의 섭리를 

그 사람에게 역사하시려 할 때..

 

그 사람이 자기 지식과 생각에 의해

하나님의 섭리를 판단해버림으로

그 섭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가장 본질적인 판단의 죄는

사실 이 판단입니다.

 

즉,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누군가를 함부로 판단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았더라도..

 

영적으로는 나의 생각과 지식에 의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섭리를 판단함으로써 

하나님의 뜻과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왜 무서운 일이냐면..

 

판단이라는 죄의 개념을

사람과의 관계에만 적용시켜서..

자기는 절대 남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으니 

괜찮다 여기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은 

어떤 특정 교리를 진리로 여깁니다.

 

반대로 B라는 사람은  

A가 가진 교리와 부딪히는 진짜 진리를 얘기합니다.

 

그럴 때 A라는 사람은 

비록 자기 교리를 근거로 이런저런 말을 하지만 

B를 함부로 판단하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A는 결코

자기가 믿는 교리가 잘못됐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A가 함부로 남을 판단하지 않는 것은

다행스런 일이지만..

 

만약 어떤 상황에서 

자신이 믿고 있는 그 교리를 거스르는

하나님의 섭리가 실제 역사하게 될 때

A는 그 하나님의 섭리를 판단해버림으로 

그 섭리안에 거하지 못하게 되버립니다. 

 

결과적으로는, 누가복음 7장 말씀처럼 

그들 자신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져버리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정죄하면 안되는 것이

성경적 태도라는 사실은

중심에 두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에 있어선

자신의 종교 교리에 의해

하나님의 섭리를 판단함으로써 

더 본질적인 판단의 죄를 행하는 것입니다.

 

판단하는 죄의 영적 실상은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하나님의 뜻을 져버리는 본질적인 판단이

될 수 있는 것이고..

 

이것이 너무나 무서운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메세지를 영상으로 만들어 전하면서

이런 경우를 자주 봐왔습니다.

 

앞전에 올렸던..

성경에 부합되는데

성경을 거스르는 상황이라는 

영상의 내용들에서도 

이런 경우들이 많고.. 

 

특히, 배도한 교단을 

탈퇴하지 않는 교회에서 나와

거룩히 구별되어야 한다는 메세지를

말씀을 통해 조명해주신대로 전했음에도..

 

받아들일 마음이 없는 어떤 분들은..

 

아주 정중하고 온화한 태도로

교회에서 나오는 것은 극단적(?)이라는 

자신의 생각들을 조곤조곤 나열하며

댓글을 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저라는 사람에 대해선 

감정적으로 말하거나 판단하지 않았더라도.. 

 

실상은, 

하나님께서 때에 맞게 역사하시는 섭리를

자기 생각과 교리에 의해 판단하며

그 뜻을 져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접할 때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주님 뜻대로만 행하겠다는 결단을 하고

내가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할지를

하나님께 나아가 분별을 구할 생각조차 하지 않고..

 

그져 자기안에 있는 생각과 교리를 가지고 

너무나 쉽게 판단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대적하거나

성령을 모독하는 일은 아니었더라도..

 

때를 따라 역사하시는 섭리안에 거하기를 

스스로 거부해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이 또한 행한대로 보응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

글을 쓰고 영상으로 만들어 올릴 때마다

두려운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뜻과 다른 

내 뜻과 내 생각이 혼합됨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전하지 못할까봐

계속해서 은혜를 구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며 나아갑니다.

 

이건 순전히 제 성격 탓이라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잘못 전함으로써 잘못된 길을 열어준다면

그것만큼 두려운 일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마다 수정할건 수정하게 해주시고

추가할 건 추가하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사실..

영상을 만들기 위해 주님앞에 나아가 

전할 메세지를 달라고 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가만히 있을 때.. 

또는 다른 채널의 어떤 영상을 보고 있을 때..

 

갑자기 메세지를 부어주시면 

그걸 만들어서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 채널에 영상 업로드가

언제 중단될지 모르는.. 

시한부적으로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저를 통로삼는 일을 그만 하시면

더 이상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부어주신 메세지를

글로 정리하는 일도 쉽지 않은 작업이고

영상으로 만드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영상 하나를 만들기까지

영육간의 씨름을 많이 합니다. 

 

이런 내막을 모르는 분들은

제가 무슨 지식이 있고 능력이 있어서 

이런저런 메세지를 

뚝딱 만들어서 전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나..

 

저는 애초에 어떤 지식도 없기 때문에

사실상 백지상태에서 주님이 부어주시는 것을

글로 쓰고 영상을 만들어 전하는 것이기에 

더더욱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댓글을 쓰시는 분들 가운데 종종

너무나 쉽게 자기 교리와 생각을 드러내면서

메세지를 거부하고 외면해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내가 이런 메세지를 전했는데

그와 반대되는 댓글을 다니

기분이 상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이분들이 한번이라도 겸비한 마음으로 

성령님께 분별을 구하고 나서

이렇게 댓글을 다신걸까를 생각하면..

사실 안타까운 마음이 그지 없습니다. 

 

영적인 누룩은 아주 미세하게 느껴져서

별거 아닌 것처럼 생각할 수 있지만..

 

성령안에서 제때 조명받고 정리하지 않으면

그게 우리 내면의 치명적인 독이 되어 

하나님 뜻대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잃게 만들어버릴 수 있습니다.

 

이런 본질적 차원의 판단에 빠지지 않는 길은 

오직 하나입니다.

 

초반에 살펴 본 판단의 세가지 경우처럼

정말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볼 수 있도록

조명해달라고 은혜를 구하는 것입니다.

 

오직 그 은혜로만

우리가 정말 사람에 대한 판단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판단하는 일을 범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는..

내가 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내 중심이 그런 상태에 있을 때

하나님께 나아가 은혜를 구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한 은혜의 간구는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들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뜻대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내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 

나에게 은혜를 주시어 내가 하나님 뜻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동행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나의 생각과 지식에 의한 판단으로

하나님 뜻을 져버리는게 아니라..

 

모든 것을 성령님께 의탁하고 

매순간 하나님과 동행하며 사는

저와 여러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이사야 55:6-7)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요한복음 7:17)

 

 

- 엘샤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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