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낭그낭/심심풀이

che 2006. 6. 1. 22:56

 DAUM 검색어 순위에 오른 한상균기자.

그와 스포츠 선수들간의 무슨 일이 있었길래,,네티즌 사이에서 이리도 이슈가 되는지..^____^

ㅋㅋ

여기저기서  한상균기자가 찍은 사진들을 보면서 그 이유를 파악하고 말했다.

어찌나 재미있던지...

 

사람들이 한상균기자가 찍은 사진을 보구서 도대체 어떤기자인지 궁금하여

그의 홈피까지 쳐들어 갔으니. 하지만 그의 싸이서 사진과 글을 본 후 팬이 되어버린 사람들도

많다니.ㅋㅋㅋ

정말 심상치않은 인물인듯하다. 곧 인터뷰 당하지 않을까? ^^; 연예프로에서 말이다.

 

 

다음카페에서두 그를 주제로 쓴 글이나 사진이 많이 돌아자니고 있었는데....ㅋㅋ

 


2006년!
 
우리는 더이상 두 눈으로 보는 축구경기에만 집착하는데서 그치지 않았다.
 
이제 화두는.
 
안티기자. 한상균 기자.님.이었던것이다.
 
그의 활약상. 이미 알고 있겠지만..

 

 

 

 

어쩜 카리스마 넘치던 이천수 선수의 얼굴이 이렇게..ㅋㅋ

완전코믹버젼  날카롭고 악발이의 이천수의 이미지가

호섭이 이미지가 되어버리다니^____^ 이러하니 한상균기자가 이천수 선수의

안티기자냐고하는 말을 듣지...(완전 대략난감..)

순간포착이 정말 중요한듯


 

내가 젤 좋아하는 박지성 선수까지..이런 모습이..그래두 넘 멋지당^___^

바람을 가로지르면 뛰는 박지성선수.

정말 최고의 속도로 뛰어서인지 얼굴이 뒤로 밀려난느낌이^^;

 

 

헉..김남일 선수의 이런모습 첨이야...^^

정말  한상균기자 대단하신듯....

카리스마 넘치는 잘생긴 김남일 선수의 이런 순간을 포착하기도 힘들텐데..

정말 축구선수들이 한상균기자가 나타나면 바짝 긴장할것 같다.

 

하지만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대표선수들의 이러한 순간순간의 표정을 찍어주다니

팬들에겐 반가운 마음도 드는걸...ㅋㅋ

 

필드에서 느껴지던 카리스마 뒤에 이런 모습들이.

항상 긴장하고 승부의 압박으로 힘들어하는 선수들이 이런 사진을 보구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시원하게 '하하하' 하고 웃는것두 맘의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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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도대체 바로 그 한.상.균.기자는 도대체도대체 누구란 말이던가?
 
이에 우리는...
 
이 늦은밤에....2:0 평가전 승리의 기쁨조차 잊고..
 
한상균 기자님의 싸이를 습격하기에 이르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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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탈출하던 날. 삽겹살 집에서 난리치는 코끼리를 찍기 위해 전화부스에 올라가다. 한참을 쭈그리고 앉아 아픈 허리를 펴고 있다.
참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그 날.


동아일보 21일자 A3면.
내가 저기 저렇게 뒤에 있다는 것은 찍지 못하였다는거...물을 먹었다고 한다. 알 수 없다. 이 생활은 도처에서 물이 흐른다. 중요한 건 물의 흐름을 타느냐, 말 그대로 깨진 박이 되는냐...
몸을 옴짝할 수 없는 공간에서 채 반보도 되지 않는 거리에서 나도 모르게 흐름을 놓친다. 자주 이건 나의 일이 아니라 생각한다.

정말 알 수 없다.


아주 오래 기다리고 있었다. 무더운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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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진들중에 굳이 이 사진들을 퍼온 것은..
 
그가 자신의 직업 "사/진/기/자'라는 직업의식을 잘 투영해놓은 코멘트들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며,
 
그리고...마지막에 덧붙이는 사진은.
 
그의 진정한 프로의식을 가장 잘 드러내는 사진으로 감히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에게 안티사진은 성역이 없었다.
 
자기 자신에게조차 안티였던 것이다
 
대단하오. 한.상.균.기.자.!
 
 
<출처- 다음 '카페' 에서입니다~>
출처 : 블루벨벳
글쓴이 : 미소천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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