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낭그낭/심심풀이

che 2012. 9. 6. 13:28

유기농 밀가루... 확실히 비싸더군요.

유기농 쌀가루에 비하면 반값도 안되지만 말이죠.


이번에 산건 유기농 강력분과 박력분 2가지인지라

2가지를 섞어서 글루텐농도를 조정했습니다.


유기농 밀가루로 만들면 더 맛있을까?란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얼마전 뉴스를 보니 영양학적으로 차이가 없다는 연구를 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뭐 조만간 또 다른 연구도 나오겠죠.

그렇다고 해도 화학약품이 농약으로 사용되고

화학비료가 비료로 사용되는게 인체에 무해할수는 없겠죠.

산소든 물이든 이세상의 모든 물질은 정도가 다를뿐 과하면 독이니까요.

적으면 또한 결핍인것들도 많구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말이죠.


어쨌든

구워지는 냄새는 별다르지 않더군요.

앞으로 제가 확인할것은

그리고

음....

이런 말씀드리기 좀 그런데

방귀 ㅋㅋ

과연 방귀가 어떤지 관찰해볼만합니다.

물론

이럴때

다른 먹거리를 유의해야겠죠.


분명한건 맛있는 밀가루로 된 빵이나 전등을 먹은 후 신체에서의 반응들이 좋지 못하다는 경험이죠.

물론 사람마다 다를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전혀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도 있으니까요


속에서 받는 더부룩하고 거북한 느낌 이게 밀가루 음식을 먹게되면 나오는 현상이죠.


자 과연 유의미한 무언가가 나올까요?

아무런 결과가 없을까요?

단 한번으로 여러가지 오차 요인들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지만

그냥 장난삼아 관찰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