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여행/맛집 스케치

如風(연오) 2019. 3. 1. 22:48




































































 <언양불고기 부산집본가>광안리 한우 맛집

보고싶고 그리운 친구님.반갑습니다.
초봄의 따스함으로 3월이 기분좋게 시작되었습니다.
봄의 설레임이 가득한. 달달한 한달되시고.
봄의 풍요로움의 향기가득 채우시는 3월열어가시길
바랍니다.늘 건강하시구요 행복으로만 가득하세요.
꽃피는 3월 꽃길만 걷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기가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새우살이 유명한 곳인데~~
드셨네용^^
맛있어보여용~~
고기 빛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
숯이 아주 좋아보이네요♡♡
꼭 가 보고 싶은 곳입니다 ~
정보 넘 감사합니다 ^^
덕분에 눈이 호강 합니다....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겁네요~~
고기가 아주 맛있어.보여요
먹고 싶어지네요.
명성만큼 맛도 최고죠~~
유명해서 손님많이 오는뎌죠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빛이없는 날 사진찍기...
나들이를 마치고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머무르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연오님! 보기에도 맛있게 보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언양불고기 부산집본가가 광안리에 있나 봅니다^^
아주 맛깔스러운 한우 잘 보고 갑니다!!
연오님~봄빛 짙은 오후지만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극심하여
출타시에는 꼭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오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비라도 내렸으면 좋으련만...
이산저산 계곡에서 노닐다가 들어와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호흡기의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속에서
오늘 하루도 힘겹게 보내셨을 우리 친구님
그레도 마음만은 가볍게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오늘도`-
평안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맛이 착착 감기겠네[
축복합니다.
첫만남에서 우리의 첫번째 말하는 것은
두번째 인상이 되고
두번째 말하는 것은
나의 인격이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공감은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