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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風(연오) 2019. 4. 29. 05:45
























































































<인생횟집>용호동 이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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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싱싱 합니다 .. 그래서 더욱 맛나겠어요 ~♡
회 플래이팅이 정말 인상 깊군요!
분명 대박날 집입니다.
변함없이 세상에 왔다 간 흔적을 남기기 위함일까요?
오늘도,
애국과 정의라는 미명하에 금뱃지 지키려는 이들의
얼굴을 봅니다.
금수저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어 마약을 투약한 이들도 봅니다.
저들이 선민들의 아비규환을 알기나할까요?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숨진 김용균님
스크린도어 작업 중 끼어 숨진 청년
젊은 청년의 죽음은 안타까움을 더해줍니다.

이렇게 푸르른 오월에 자연의 편린들 모아지니
신의 섭리에 감사가 넘칠 때,
안타깝고 아까운 죽음을 당한 이들을 그려보며
명복을 빌어봅니다.
고운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이기대 입구 인생횟집 아주 좋아요.
24절기 중 여덟 번째 절기.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의미와 이제 부터 여름 기분이 나기 시작한다는
(小滿) 소만도 지나가고
삶의 연륜과 관계없이 늘 설익은 언행으로 마치
주워 담지 못할 땡감의 모습인 듯 스스로 부끄러워집니다.
달력의 숫자는 5월 하순으로
모든 게 아쉬움으로 다가 오고~~~~~
화수분 없는 장막에서 웅크린 제 모습을 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정성 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정말 감사드리오며,
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5월에 초희드림
사랑하는 벗님 안녕 하시지요.
한주간 피곤한 목요일!기운내시라고
응원준비했어요♬~↖(^▽^)↗♪
힘내세요 ~그리고 내일 하루더 힘쓰셔용.~
좋은글과 함께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회 잘먹고 가요 ㅎ~
한참동안 뜨음하여 그립다 싶으면
잘 지내느냐고 이메일이라도 띄워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어지는
풋풋한 기억 속에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바로 울 불로그 벗님들이 아닐런지요?


싱그럽고 풋풋한 오월이 저물어갑니다.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오거나
인연의 끈은 이어지고 이렇게 문득 마음을 열어
님의 방문 두드려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박수를 ~~~~드립니다.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온 누리에 생며의 소리가 가득 넘치는
6월 누리달입니다.
길섶의 잡초들의 강한 생명으로
알알히 열매를 맺어 다음 해에도 깊섶의
주인공으로 자리를 잡을 듯 합니다.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신지요?
삶 속에.
피차의 작품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으며 이어 온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의 작품을 들여다 봅니다.

늘 강건하시고 님과의 인연이 이어지길 소망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비오며~~~~

늘봉 드림
**내려놓을 때 푸건해지는 마음**

먹을 게 부족했던 시절이나
먹을 게 넘쳐나는 지금이나
여전히 행복이 멀리 너껴진다면
아직도 남은 슬픔이 미련
더 갖고 싶은 욕심 들을
다 내려 놓을 때
마음이 포건해집니다

두 발 빼을 공간이 있고
건강한 몸과 좋은 친구들이 있다면
무었을 더 바랄까요
한여름 무더위애도
녹업니 짙어가는 나무들을 보며
오늘도 하나씩
내려놓습니다

- 불변의 흙-
이기대 인생횟집으로 거듭났군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주만물을 통치하시는 전능자의 섭리대로
지금은 장맛권에 있습니다.

기 ~인 겨울이 물러간 후,
언 땅 뒤집고 땅을 갈아 엎어 파종을하니
온 들판과 산야는 초록물결로 일렁입니다.
담장위에 포도 넝쿨도 알알이 열매를 맺어 살아있음에 감사가 넘칩니다.
닉 따라 님들의 방 방문길에 나서봅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으로 문 열어 주시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고운님!
늘 건강하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셔서 건강을 지키세요.
사랑합니다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7월의 끝자락 에 또 새날이 밝앗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와 ~~ 여기는 그림을 그려놓으셨네요 아까워서 못먹겠습니다.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기~인 겨울이 싫어 애타게 기다리 던 봄
그 봄바람이 불어 내 얼굴 스칠 때
연분홍꽃에 취해 살아 있음에 감사한지가 엊그제 같은 데...
세월은 굴렁쇠 처럼 굴러 여름이 지나 가을을 맞으니 웬지
쓸쓸해짐은 왜일까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이곳 산골의 들판은 벼이삭이 고개를 내밀고
밭에선 들깨들이 노오~ 란 저고리를입으려 합니다.
시인들은 이 낭만의 계절 가을을 노래하겠죠?

우린,
그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또 가을을 즐기겠지요.
정성 담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사랑합니다.
늘 평강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초희드림
데코가 입맛을 당기네요
눈이 먼저 반응하며
입가에 미소가 입안엔 침샘이 ㅎㅎ
좋은 곳 소개에 감사드립니다
여름날엔 더위가 빨리 지나길 바라게 되고,,, 겨울이 되니,, 추위가 빨리 지나길 바라는 마음이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유년시절엔 지금처럼 따듯한 옷도 따듯한 양말도 따듯한 신발도 부족하여 손발이 얼게 보내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털옷 털신발 보일러 등등 예전에 비하면 방한기술로 따듯한 겨울나기를 해가는 요즘입니다,,,
오늘도 추운 가운데 보람된 하루 응원 합니다,,,
블친님.반갑습니다.
庚子年 새해 하고도 벌써 2일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후의와 성원에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굽신)
새해에는 많은 기회들과 행복을 가득 움켜지는 멋진 한해 되십시오.
항상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삼)가 비옵니다.
올려주신 벗님의 글 잘 보고가옵니다.
庚子年에는 (대박) (대박) (대박) 나세요 (愛)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꼭이요(~)(~)(~)
블친님.반갑습니다.
벌써 셋쩨주말의 문턱인 금요일!
또 한주가 휘리릭~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피로가 쌓인 고단한 한주 보내셨죠,
달콤한 주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말 즐거운 계획 세워보는건 어떨까요?.
바쁘신중에도 늘 고은걸음 하시여
좋은글주셔서 감사하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_^감사합니다...
[친절한 안내]

회원들에게 인기가 있던 이기대 입구 협력업체 "인생횟집"은 사정상 한두 달 전에 폐업했으므로 참고바랍니다.
날마다 기쁨이 있을 수는 없죠..
항상 웃는 얼굴이 될 수도 없죠..
하지만 자신이 먼저 주위에 인사를 해 보세요..
멋져 보이십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아 보이시네요..
당신이 건네는 그 인사는 한송이 꽃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감은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