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원예,영농

노당 큰형부 2019. 6. 13. 06:19



자주 감자

자주색 감자꽃 캐보나 마나 자주 감자.



하얀 감자꽃

캐보나 마나 하얀 감자.



블루베리.



아로니아



수박


여주



토마토



오미자



오이



호박



벼(쌀)



벼꽃 까지는 봐 줄만 하지요?


다음번엔

꽃이면서도 꽃이라고 하기 좀 거시기한

포도,밤,호두등 몇가지를

찾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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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참 빨리도 가네요.
벌써 6월 중반이군요.

괴상한 논리로 시작된 힘든 6월
차분히 편안하게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승하세요.
꽃이 아주 보기 좋아요.
문재인 하야 시위장에
인파가 구름처럼 운집하길
기대 하는 한 사람입니다.
고맙습니다.
안캐봐도 척척 다 아시네요.
역시..ㅎㅎ
식용식물들이 익어가네요.
풍성한 정원이 있어 참 좋으실것 같습니다.
ㅎㅎㅎ 중경님~~!!
감자에 대한 시도 있는거로 압니다.
먹고 살려고 매일 밭에서
동동거리며 산답니다.ㅎㅎ
반갑습니다.~♣
한국축구가 국민을 즐겁게 해 주고
여름이 더욱 가까워 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요즘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그러내요..^^*
청소년 축구만이
국민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한낮에는 햇볕이 따가운 여름의 문턱입니다
미리 보양식도 챙겨드시고 즐겁고 건강한 여름 맞으세요
요한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퇴근하고 개울물에 가재와 물고기를 잡으려고
어망을 드리웠습니다.
♬ 하얀꽃핀건 하얀감자 파보나 마나 하얀감자,
자주꽃핀건 자주감자 파보나 마나 자주감자 ♬♪
♬ 감자가 싻이나서 잎이나서 묵 ♬
노병님도 이 노래를 아시는군요.ㅎㅎ
계란도 외탁 한다고 하지요.
노당님 감자는 무슨색일까요?
머지않아 캐시겠군요..*^&^*
저희집 감자는 실패로 끝나고 말았답니다.ㅠㅠ
며칠뒤 하지에 마춰 감자를 캡니다.
시몬스가 집에 있던 묵은 감자를 씨감자로
자주감자 반
하얀감자 반을 심었습니다.

♡*내 마음을 다스릴 때*♡

그대 마음속에 분노가 고여들 거든
우선 말하는 것을 멈추십시오.
지독히 화가 났을 때에는
우리 인생이 얼마나 덧없는가를 생각해보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살아도 벅찬 세상인데
이렇게 아옹다옹 싸우며
살아갈 필요가 있겠습니까.

내가 화가 났을 때
내 주위 사람들은 모두 등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내가 고요한 마음으로
웃으며 마주칠 때 많은 사람이
내 등을 다독거려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난 알 수 있었습니다.
내게 가장 해가 되는 것은 바로
내 마음속에 감춰진 분노라는 것을 말입니다.

나는 분노하는 마음을 없애려고 노력합니다.
고요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다스릴 때
많은 사람이 나에게 사랑으로 다가올 겁니다.

우리들의 미소는 가정의 행복을 마들어내고
여인 에게는 사랑을 싹트게하며 우정의
표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불변의 흙-

안녕하세요?
또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나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십시요.
자주감자 보라색꽃이 예쁘네요~
벼꽃에도 벌이 날아들고....
아로니아는 화초 처럼 예뻐요.....^^*
봄이님~ 안녕하세요?
봄이님에게
아로니아 몇 무더기 드린다면 갖어 가실수 있어요?
한 무더기가 키는 1.5m 정도이고 줄기더미는 초롱 하나만큼 커요.
가만히 계시지를않네요 ㅎㅎ
노당님댁 근처 물고기들은 불쌍합니다 ㅎ
심고 잡고 ~~두더지잡기는 중계를 안하시는게
못잡으셨나봐요ㅎㅎ 너무 일거리 만들지마십시요 ...
감자꽃도 있군요 ...
원앙새님~~!!
조금전에 가재 1 중테미 10마리
건져서 살림망에 넣고 다시 떡밥 보충해
어망 넣고 들어 왔습니다.

근데요
두더쥐가 매일 고추밭에 터널을 파고 다니는데 약을 놔도 안되고
냄새기피재를 넣어도 한마리도 못잡고 있답니다 ㅠ,ㅠ
노당이 할줄 모르는것 하나 더 추가요~
블루베리 하얀 꽃 열매도 하양인가요?
ㅎㅎㅎ
블루베이와 아로니아의 읶은 열매는
흙포도처럼 검답니다 (비꼬기 없기요` ㅎㅎㅎ)
벼꽃도 꽃이라고 벌이 달려 드는군요 ㅎㅎㅎ
두루두루 아름다운 꽃들이로군요 ^^*
우담바라같은
벼꽃과 보리꽃에도
벌이 날아 드는것을 보면 세상은 참 오묘합니다 ㅎㅎㅎ
늘 반가운 노당 큰형부님~
식용식물의 꽃,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옛 시골에선 자주보던 꽃이라서 반가웠습니다.

한 해 절반을 지나고 있는 6월의 두번째 금요일
계절에 관계 없이 피는 제일 아름다운 꽃은 웃음꽃이랍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삶의 작은 웃음을 전하는 멋진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공룡님~~!!
옛날에 시골에서 사셨었군요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아직 자주색 감자꽃은 못 봤습니다.
비말네 뜨락엔 새끼 손톱보다 더 작은 하얀 감자꽃
호박에 줄 그어놓고 수박이라 우길래도 호박꽃도
안 피었고 참외싹만 겨우 눈에 띌까 말까..

시몬스님께서 ‘내가 이뿌오 여주요?’
한 말씀 하셨을 것도 같습니다, 노당님. ^^*
쌀나무 꽃도 쌀같이 생겼습니다?
비말님~ 그곳은 지금 초 저녁이겠죠?
이곳엔 호박꽃 숫꽃이 이제 하나 피려고 합니다.
호박에 중긋고 수박이라고 우기지 마세요,
호박옆에 수박을 세포기 심었으니가요 ㅎㅎㅎ
어느날 열린 여주가 어른 팔뚝보다 커서 즐거워 하는 시몬스가 예쁘긴 합니다 ㅎㅎㅎ
사진도 전문가 시네요.
선명하고 보기 좋습니다.
소담님~ ㅎㅎㅎ안녕하세요?
저렴한 중고 카메라인데
사진이 괜찮게 나오지요?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어제는 지나갇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기다릴수 있어 좋고
오늘은 무었이든 할수있어 좋습니다
섬산행 다녀오느라 이제사 인사 드림니다
늘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안녕하세요~ 김용봉님?
섬으로 여행을 다녀 오셨군요.
자유인처럼 늘 여행을 다니시는 것을 보면 생활이
여유가 있으시고 윤택 하신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싱그러움속에 푹 묻혀사는 노당님은,진짜
진짜로 멋쟁이 맞아요, 벌써 6월이 절반을 왔고
금년이 이렇게 절반입니다.내외분 건강하실거예요,
건너와 싱그러운 푸르름 갖어갑니다.이곳이 있어
많이 행복합니다. 못 읽었던 글을 보며 쉬었습니다.
멋지세요.늘 힘차고 행복하세요. 노당님! 시몬스님! 건강하세요.
하기님~~!!
일본 여행은 잘 다녀 오셨지요?
그러고 보니 춥고 쌀쌀맞던 봄이 바로 여름으로 넘어 왔내요.
일년의 반을 소진하고 있는 지금 계산을 해봅니다.

계획대로 추진하고 살아 왔는가?=거의 100%
잘못하여 실패 한것은 없는가?=마늘농사 가뭄과 병해
고칠것은 빨리 수정하고 고치자=진행중...
하기님 감사합니다.
감자꽃에 그런 비밀이 있었군요?ㅎ
아로니아 꽃도 참 이쁩니다.
열매는 열심히 따봤는데 꽃은 처음 보네요.
우리에게 정말 소중하고 귀한 꽃들입니다.
마마님
저 감자는 오늘 조금 캐서 쪘는데
맛이 그런대로 좋았습니다.ㅎㅎㅎ
아로니아가 예상밖으로 꽃이 예쁘지요 ^^*
벼꽃을 자세히 보기는
이것이 처음 같습니다

벼꽃이 피고
바람이라도 슬쩍 불어주면
벼꽃향기가
향기롭다 하더라구요

우리집 여주는 옛날것인가
아주 가늘고
예리 예리 연약해보여
열매가 있으려나 했는데
노당님댁 여주는
노각처럼 실하네요

참 멋지고
아름다운 농원입니다.
로마병정님~! 안녕하세요?
벼꽃과 보리꽃이 형제처럼 비슷하고
꼭 부처님 계신곳에 피는 우담바라가 생각이 납니다.

박문규의 정원도 작은 불두화는 꽃이
모두 지고 가지를 씩씩하게
사방으로 뻐쳐 자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볼씨로 감자 수확이!
놀랍니다. 저도 살펴보아야 겠습니다.
저는 아사고추, 오이, 가지 등은 나누어 먹을 정도는 아니고 저 먹을 정도로 따서 먹습니다.
식용 식물들 감상이 즐겁습니다.
노당님의 정성을 살피면서 감동의 마음을 갖습니다.
ㅎㅎㅎ
일산님~~!!
감자는 夏至 前後로 수확을 하지요.
일산님도 채소들을 여러가지 심으신 모양입니다.
호박꽃이 제일 예쁘네요 ㅎㅎ
박종국님도
꽃을 볼줄 아시내요,
ㅎㅎㅎ
벌써 호박꽃이 피었나요
예 피었습니다.
오이와 참외도 노란 꽃을 달고 환히 웃는 아침입니다.
전현주님,
즐거운 하루 시작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