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雄께 참배 했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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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2019. 12. 11.




2019,12,08

천안 가는길 배방의 호서웨딩홀에서 노당 절친 일관의

장남이 혼인을 하는날

이제 한시름 놓는 친구의 얼굴.

冬安居를 시작하고 처음 맞는 휴일

예산서 110리길 배방동의 한 웨딩홀로

시몬스와 하는 여행.


예식이 끝나고

사전 계획에 따라

시몬스와 절친들 모두가 예식장에서 가까운 현충사를 찾았다.


(사진은 광화문의 이순신장군 동상 2010년1월)



다시 현재로..






聖雄 이순신장군께 분향 참배하며

명복을 빌었고

聖雄이시여 

당신이 이 나라의 현 국방장관이었거나

대통령이였다면 국민과 이 나라가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생각 해봅니다.



(공감 하신다면 공감 쿡~!)



인증사진...


이순신 장군과 박정희 대통령께서 활을 내시던 그곳의 은행나무 앞,


145m 거리의 과녁

그 옛날 노당이 김포시 대표 선수로

전국체전 궁도대회에 참가했던

시절이 있었다.



노당의 거궁 모습(弓품)


그리고 이분의 궁품 ^^*


말 달리는 노당(2006년 여름)



노당의 절친 동창들과 현충사 참배를 마치고 돌아 오는길

미리 알아 놓은 밀 식당



메뉴판도 특색있고


주문은 각자의 개성에 따랐지만

제일 맛 날것 같은 돌판 된장정식으로 통일

비싸도 좋다,

돈은 회비로 내니까 ㅎ







 

친절하고 끼가 넘치는 종업원의 미소가

아름다운 밀식당

이런분들이 우리는 좋다.


사장(남자) 홀써빙(가운데)  메니저(흰 쟈켓)


노당부부의 冬安居는 

현충사 참배로 이제 진행중이며

다른 이들과 블로거들의 현충사 여행과 달리 의미가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