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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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회관이 폐쇠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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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8.


창궐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정부와 여당이 나랏일 처리에

미숙한 면면을 보이고 다시 한번 온 나라가 들 끓고 있다.


이 참에 잘려 나가야 될 사람들 모두 잘라내고

누군가는 사임을 해야 된다고 생각 한다.

 


메르스 사태를 놓고 뭐라고 했는가?

메르스가 창궐하는것은 박근혜정부가 원인이었다고 하지 안았는가?


정책 실수던 말 실수던 국민의 공분을 얻은자는 어느 누구라도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물러 나야 할것이다.



236년 역사상

처음으로 천주교 성당도 모든 미사를 중지 했고



마침내 그 여파가 우리 마을 회관에도 밀려 왔다

노인들의 복지 시설로 이용하는 우리의 회관은

쉼터이며, 교육장, 회의장이고 각종 행사와 동네 잔치를 하는곳이다.


이제 이 이들은 어디로 갈것인가?








농번기에 열심히 일한 마을 청년들의

농한기 쉼터로 자주 모여 즐기는 건설적인 공공 장소

마을 발전을 위한 일과 공지 사항등 모든일을 알리고 회의로 결정을 하는곳이다.


한겨울에도 마을 냇가에서 川獵을 하여 회식을 하기도 안성마춤인 이곳











이 곳 우리 마을회관도 이제 당분간 출입을 할수가 없게 되었다.

바로 어제 2월 25일 부터 출입을 금지 했다

(노당이 회관 현관에 써 붙인 입춘첩)


입춘첩 옆에 안내문이 붙었다


 

중국의 우한 바이러스

코로나19가

조속히 소멸되어 국민이 더 이상 희생되지 않고

이 나라가 다시한번 도약의 기회가 오기를 간절하게 바랄뿐이다.


노당과 마을 주민들이 더 이상 갈곳이 없어 집 주변에서만 서성이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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