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일기 2020 봄을 맞으며

댓글 134

우리집,집안일

2020. 3. 10.




박문규의 정원은 작년부터 한국 에너지 관리공단에서 시행하는 태양광발전 사업중

농촌의 수익 사업을 위해 영농형 신,재생 에너지인 태양광발전 설치 정책을 발표했다.

노당도 안정된 노후 수익을 위해 작은 텃밭이지만 본 영농형 발전 사업을 신청 계약 하였고 






영농형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장소

설계도를 보고 확인 한바


지적 번호 211위치의 하우스와

212-3에 접해있는 창고 한동을

철거 해야 한다.

                    











3월 8일

각종 농자재가 들어가 있는 

조잡하고 보기 싫었던 창고와












건조장으로 활용중인 하우스를

철거를 시작 했다.

시작은 둘이 했는데

잠시후 또 한사람 늘어 3명,

끝날 즈음 또 한사람이 감독으로

부임?   총 4명이...


그래서 저녁 갈비 회식엔 시몬스 대리기사

포함하여 5명이 되었지..








해체하여 뜯어내고















































































하우스도 뜯어 내고 해체하여

바닥을 정리하고


태양광 시설이 닿지 않는

남은 공지20평 정도는












음지 채소라도 재배하려고

낮은 지표면을 높이고자

흙 1차 (20톤 덤프)를 받았다.













 

















그날 저녁 5명이 술과 돼지갈비

무한 리필로 배를 채웠다.



3월9일 아침 시몬스는 출근하고

누가 해도 할일 늦기전에 끝낸다고

노당 혼자 돌을 골라내고






오후 시간

굴삭기를 불러 집앞 밭에 쏟은 흙3차와



















 












창고에 받은 흙을

넓게 피고 오늘 작업은 끝,

이제 이웃 트랙터가 노는날 시간내어

로터리로 평탄작업을 하면 된다.








 


# 3월 11일 수요일 예산 군청 건축과에 영농형 창고 건축허가   신청서를 접수 한다고 했고

   농사와 관련이 크니 허가가 조속히 나오길 기대 하면서 박문규의 정원 농가 일기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