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인생

노당 큰형부 2020. 4. 1. 15:46



2020,3,30,09:00


태양광 설치전 창고건축허가 신청을 

했는데 왜 허가가 늦어 지는지

답답하기가 수천미터 지하 동굴이라


목 타는 눔이 샘을 판다고

확인차 산 군청을 다녀 오는길















 


마을 어귀에 이웃 재ㅅ댁 담배 심는곳을

지나가는데 여러명이 공동작업을 하고

있었다.


요즈음 우리 마을은 담배를 계약 재배

하므로 농가마다 바쁘게 일한다.












 




 

      차를 세우고

      반갑게 인사하고

      30분도 참견을 안하고


      시원한 어묵탕으로 맑은물 두고뿌와

      새참을 먹고

      그렇게

점심을 보내고 





 


 












오후1시 만ㅎ댁 담배밭 1,000여평을

트랙터 두대가 두드릴때

두둑을 내는 현장으로 찾아가 구경하며


술 한고뿌씩... ㅎㅎㅎ


한대는 부드럽고 평평하게 흙을펴고

또 다른 한대는 두둑을 낸다.








노당은 그렇게 구경만하고도

저녁을 예당 뷔폐에서 배불리 얻어 먹었지







 

                                                                                                                                                                                                            


        3월31일 화요일 


 조반상을 물린 9시 길건너 온ㅎ댁 밭에서

 세집 부부6명이 부산하게 움직임이

 보이므로


시원하게 먹으라고 아이스바와

사과즙 6봉을 아이스박스에 담아들고

찾아가 갈증나면 먹자고 차에 실어 놓고


물 호스를 잡고 담배를 심은 구멍구멍마다

물을 주고










작업 중간에 화물차로 모여

 


얼큰한 어묵탕과 쑥개떡과 빵

그리고 순대를 안주삼아

맑은물 한병하고

새참을 먹는다.



 

맑은물 한병으로 목을 축이고

다시 힘내 일을 끝내니


                                                                    


(이 이미지는 노당 김포에서 먹던 추어탕임)                         

                                          점심때가 되자 

시몬스 까지 초청받아

힘내라고 보양식 추어탕으로 대접 받았다.

백수 노당이

요즘 이렇게 행복한 삶을 즐기고 산다.

얼쑤~~


 


 

















4월 초하루

하늘은 맑고

그래서

농촌은 더욱 바쁘다.


09:00경

아래집 만ㅎ 아우님이 어제 두둑을 낸

밭에 비닐 멀칭을 하고 있어 찾아가

밭 옆에 차를 대놓고



밭 양쪽중 한쪽을 맡아

삽질을 도와 10:40까지 끝냈더니

잠시후 시몬스에게로 전화가 왔지.




시몬스와 함께 황금성으로 이동 맛있는 쟁반짜장으로 새참겸

맑은물 까지 대접 받았다.

하하 요즘 참,, ^,^




코비드19 전염병 때문에 초중고교 개학이 자꾸 연기 되니

아동지킴이 발령이 늦어지고


그래서

노당은 요즈음 華白으로 지내며 세월을 까먹고 있는데

서툰 손놀림이지만 이웃집 밭일 조금 도와주고

새참 얻어 먹는 맛이 아주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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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껴면 전원일기를 방영하는지
세군데 체널부터 돌려보는 수채화랍니다
힘든 농사일이지만
서로 도와주고 함께하니 노고가 덜어지지요
그중에 꽃은 새참맞습니다
새참 ᆢ침이 넘어가네요
쓰읍
아하~! ^.^
비닮 처제님 입맛 다시셨내~~ㅎㅎㅎ

그럼요 힘들어도 피하지 않고 팔 걷어 부치고
밭으로 들어가 같이 시간을 보내니 온동네 잔치 하듯 즐겁습니다.
아동지킴이가 코로나 때문에 연기되셔서
바쁜 농사일을 도와주시고 새참을 같이하는 모습
참으로 보기 좋고 부럽습니다.
하루도 허투로 보내지 않는 모습에서 배울점이 많습니다.
하루에 맑은 물 2병을 드신다니
건강도 만점이신거 같네요.

저도 하루에 맑은 물 사홉짜리 플라스틱 병 1개씩 없애는데
이러다가 알콜 중독되거나 간이 상하지는 않을까
늘 걱정을 합니다.

하루빨리 역병이 사라지길 고대합니다.
매일 매일이 즐거운 일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미소천사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 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시골살이 내 하기에 따라 농촌 생활이 편한지 불편한지 결정 되지요.
전원 생활 하겠다고 집과 땅 사놓고
가끔 찾아와 자기 볼일만 보고 가는 그런 사람들은
마을 주민과 소통이 안되지요

그런데 하루에 소주 2리터를 드신다구요?
우와~ 완전 酒神 입니다 ㅎㅎㅎ
일교차가 심한 한주가 될꺼 같습니다 요즘 같은 계절엔 항상 목을 따뜻하게 하고 다니시고 물도 많이 드세요
아이비님~!
건강에 도움되는 말씀에 갑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서로서로 도와가며 농사일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봄꽃은 흐드러지게 피었지만 마음은 아직도 춥습니다. 어제는 마스크를
사러 갔더니 줄 서지 않고 바로 사서 이제 좀 안정이 됐나 싶었습니다.
얼른 이 사태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제니님 안녕하세요?
이런 모습이 바로 새마을 정신이 아닌가 합니다.

서로돕고 솔선수범하는
근면 자조 자립.
고맙습1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움츠러 들었던 분위기가
거리에 국회의원 선거 현수막들이 걸리면서
조금은 역동적으로 다가 오네요.
화창한 봄날입니다.
큰 일교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만들어 가세요.
시냇물님~! 안녕하세요?
우리 마을은 코로나19와는 전혀 별천지 입니다.
그런데 선거는
그눔이 그눔이라며 투표 하고 싶지 않다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눔이 그눔이라도 투표는 꼭 해야 하는데...

감사합니다.
새참은 참 맛있는 음식
어린시절 뒷집에 모내기 하는날 못줄 잡아주고 먹던 새참 생각납니다
코로나는 힘들게 하지만 두루두루 이웃과 함께 하시는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하늘냄새님 반갑습니다. ^,^
1970년대 말까진 모내기때 두사람이 못줄을 잡았지요 ㅎㅎㅎ
국수도 말아 오고
막걸리도 몇 주전자 갖어오고
아름다운 추억입니다.
큰형부님.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오늘은 목요 일 목터지게 함웃어보세요.
웃음은 능력입니다.웃음은 활력의 증거입니다
웃는 사람은 동료에게 사랑받습니다.웃는 사람은 고객에게 사랑받습니다
웃는 사람은 주변을 행복하게 만듭니다.많이웃는 목요일 되시구요
웃음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올려주신 좋은글
즐감하고 가옵니다 감사합니다...꾸우뻑
ㅎㅎㅎ
규철님~!
꿀밤 지내십시요 ㅎㅎ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쌩끗...
방글 방글 방글요~

늘 날마다 방가요..
불금길 입니다요~.
사랑가득 기쁨가득

좋은길 즐건길 모두
고은님 되시길요~..
오늘도 코로나조심

감기조심 하시구요
멋진날 모두되세요.
사랑해요 좋아해요

푸른향기 드립니다~공감~18~!
푸른향기님 안녕하세요?
화창한 봄날 건강도 지키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세월은 참빠르게 지나가네요
4월의 첫번째 맞는 금요일 입니다
따스한 봄햇살이 우리을 부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집에만 계신가요
개인 위생 관리 잘하시고 가까운 공원
이라도 산책해 보시면 어떨까요
행복한 불금 되십시요
김용봉님 안녕하세요?
제 글을 읽어 보시면 집에만 있지 않는걸 아실텐데요...
요즘 늘 바쁘지만 대빵 즐겁게 지낸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絶望的이고 스트레스가 가득한
마음의 그림들을 몽땅 삭제(削除)하십시오.
그리곤 푸른 하늘과 흰 구름 사이를 날아가는
希望의 새들처럼 우리도 사랑과 믿음을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코로나19도 이젠 정점에 도달
했다고 봅니다.힘 내시고 보람있고 사랑이 있는
시간들로 가득하세요.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럼요 나쁘고 싫은 추억들은 지우는것이 좋지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언제나 정겨운 노당 큰형부님~
코로나19는 아직도 변함없지만,
하루 하루 다르게 변해가는 산야를 보면서
오늘도 희망의 꿈을 안고 나서는 즐거운 일상입니다.
꿈과 희망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멋진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공룡님~!
코로나19 전염병이 오늘도 여전 한가 봅니다.
모쪼록 예방 철저히 하시고
건강하게 봄날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학교지킴이 봉사활동 하시나 보네요
빨리 개학하길 기원합니다.
유유님 안녕하세요?
2020 아동안전지킴이 위촉을 오늘 발표 합니다.
코로나19 전염병 때문에 위촉도 늦어 지는것 같습니다.
우리 아동들 개학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농가일이 무척 바쁘시지요
일을 하시고 나누는 식사가 행복과 친교와
사랑 나눔이 되는 듯 보기좋습니다

바람은 쌀쌀해도
꽃을 피우는 햇살은 따사롭네요
화사한 꽃들처럼 늘 건강하시고
상큼한 봄날처럼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복담님~! 안녕하세요?
농촌에서 늘 일이 있고 없으면 만들어 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아래집 마당에 콘크리트 까는것 참견하고
점심을 같이 먹었습니다.
화창한 봄날에 즐거운일이 많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일 도움을 즐겁게 하십니다. 새로 구입차에 간판도 달으시고...
안녕하세요?
ㅎㅎ
이왕에 부리는 화물차
이니셜을 코팅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열심이시니 새참이 꿀맛이겠지요.
맑은 물이 단골 손님이군요. ㅎ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풀피님 안녕하세요?
한 밤중에 다녀 가셨군요
맑은물 건강을 위하여 하루 두병 정도는 마시며
새참은 많이는 안먹어도 맛은 꿀 맛입니다.
노당 님, 맑은 물을 두 고뿌... 한 고뿌... 한 병....
그렇게 마시셔도 괜찮습니까? 하긴 남다른 정신관리로 슈퍼맨이 되셨으니,
그 쯤이야 그야말로 '맑은 물'이 되었겠지요? ㅎ ㅎ ㅎ
안녕하세요?
ㅎㅎㅎ
알콜 도수가 낮아 지니 술병 숫자만 늘어 났습니다.
노무현 정부 이전엔 24% 알콜로 1병이 반주도 적당 했지만
지금은 소주가 17%라 목까지 찰랑찰랑하게 마십니다.
새참
추어탕
힘 납니다,,ㅎ
그런가요?
농촌의 즐거운 일과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정과 편견을 버리고 이성과 지성에 의해 판단할 때 참종교와 거 짓종교를 구별할 수 있다.

하나님은 참선지자와 참종교를 증명 하기 위해 여러 기적과 예증을 보여 주셨다.

이 웹 사이트 는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 한다 :

1- 꾸란은 문자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가?

2- 무함마드 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참선지자인가?

3- 이슬람은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참종교인가?

( 이슬람의 진실을 밝히는 증거 )

https://k1438.blogspot.kr/2016/12/blog-post.html

I======l

((( "삶의 의미" )))

이 비디오는 모든 질문에 답변합니다.


https://youtu.be/NFJHyCau5v8
감정과 편견을 버리고 이성과 지성에 의해 판단할 때 참종교와 거 짓종교를 구별할 수 있다.

하나님은 참선지자와 참종교를 증명 하기 위해 여러 기적과 예증을 보여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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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꾸란은 문자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가?

2- 무함마드 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참선지자인가?

3- 이슬람은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참종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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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님~!
앞으로도 이런 글을 달면 댓글을 차단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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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10-7379-3362(문자 접수자 우선)
ideatech님,
앞으로도 이런 글을 달면 댓글을 차단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