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땅 어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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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2020. 6. 21.

 

박문규의 정원 아랫마을에 노당의 땅보다

100여 평 더 넓은 1,080평의 밭이 나왔다.

 

노당은 약 700여 평에 농사를 짓고 있으며

노후 대책으로 금년에 이땅에 120평 정도의 영농형 태양광 발전 시설겸

농가창고를 지어 추가 소득을 꾀하고 있다.

 

(박문규의정원에 지어질 영농형 태양광 창고 조감도,이런 창고를 2채 짓는다)

(60평 창고,지붕이 태양광 모듈로 약50kw/h의 전력을 생산한다)

값도 착하고 적당한 면적이므로

노당과 이웃 하며

노당처럼 노후 전원 생활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아담한 집 한 채와 100평 정도의 연못도 만들고

700평 정도 농사를 짓기엔 진짜 안성마춤이다

노당의 생각이다.

(노란봉지는 배,하얀봉지는 포도다)

어젠 배나무와 포도 열매를 솎아주고

봉지를 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