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당=酒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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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2020. 9. 15.

 

1년 365일

맑은 물 안 마실수는 없고

조금씩 절제하며 1병/1일을 준수해야 하는데

 

어제도 한달만에

마트에 공병 60개를 반납하고

 

(옛날 선양 소주 30개들이 상자로 2상자씩 모아 반납 6,000원 받고)

 

 

또 한 상자 가져 왔다.

 

우리 고장 우리 술

"이제 우린"

노란 뚜껑(21%)과 초록 뚜껑(17.2%)이 있다.

 

일하며 목 마를때 한잔,

밥상에 앉아 반주로 한잔.

안주 좋을때 한잔,

기분 좋을때 한잔.

우울 할때 한잔.

좋은 이웃과 한잔.

 

(인천 구월시장의 곱창전문집에서 곱창구이로 친구와 한잔)

한잔 술에 喜樂(즐겁게 풍류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