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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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매점 마늘 선별을 끝내고

2020 하지 마늘을 생산하는 과정을 돌아 본다. 매년 10월 말경 마늘밭에 거름을 주고 거름 준 밭을 갈고 비료를 준후 잡초가 나지 말라고 비닐 멀칭을 한다. 구멍마다 한 개씩 6쪽 마늘 5,500개(55접)를 심고 월동용 보온 덮개인 부직포를 씌워 월동을 한후 2월 말 경에 걷었다. 약도 주고 물 도주고 드디어 쫑이 나오고 마늘이 영그니 6월 하지를 즈음해 노당과 시몬스가 마늘 밭에서 계란을 품는다. 에그 구~~ 수,삼일을 하우스에서 건조시키고 등급을 정하고 시몬스가 선별하여 묶으며 하는 말 "올 부턴 마늘은 우리 먹을 것만 심을 거야" 그 만큼 노력에 비해 재미가 없는 것이겠지. 등외품은 노당과 시몬스가 먹고 하품은 가족 친지들에게 15,000원/접(택배비 별도) 보내 줄 것이고 상급 같은 중급(흑..

1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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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매점 농가일기 새벽에만 일한다

2020,6,13,05:30 눈곱 뗄 시간도 없다. 그냥 밭으로 나가 줄 가방 메고 고추줄 두번째 매는 시몬스 시간을 보내면 뜨거운 태양 아래서 비지땀을 흘리며 ㄱ 고생을 해야 한다. 그 뒤를 이어 노당이 고추를 소독 해주며 나간다. 해가 중천에 뜨고 벌써 땀이 흐른다 빨리 끝내고 들어가야 덜 고생 한다. 오늘도 역시 새벽. 2020,6,15,05:00 시몬스와 노당이 동시에 일어 났다 오늘 마늘을 캐기로 했거든... 앉아, 서, 앉아, 다시 서, 노당 이거로 반은 죽었음이다. 노당은 선천적으로 농사일은 시몬스에 반도 못 따라간다. 시몬스가 고생 하려고 노당에게 시집을 온거 같다. 흑...~~!! 오늘 아침 05:00~ 쉴 시간도 없이 마늘을 캐고 08:00 조반을 마치고는 또 마늘 밭으로 나가 마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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