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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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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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이렇게 후진으로 나오는 노당의 트럭의 적재함 옆을 받았다는것은 가해 차량이 졸았거나 운전중 전방 주시 의무를 소홀히 했거나 아니면 일부러 달려와 받은것으로 생각 된다. 2020,06,26 13:25경 택배 보낼 마늘을 싣고 늘 하던 대로 후진하여 차를 빼는 순간 쾅~~~!! 이건? 마른하늘에 웬 날 벼락?? "네가 왜 거 기 서 나와???" 노당도 놀랐지만 힘들게 일하고 쉬던 시몬스도 천지가 진동하는 소리에 놀라 달려 나왔다. 받힌 내 트럭 뒤쪽이 1m 정도 옆으로 밀려 나갔다. 노당이 운전석 문짝에 부딪친 왼쪽 팔꿈치와 목의 결림을 참으며 버스 기사에게 "괜찮으세요? 엄청 놀랬습니다" 했더니 "그렇게 후진을 빨리 하면 어떻게 해요?" 한다. 자기는 잘못이 없는 것처럼... 그러나 노당은 더 이상 아무 ..

댓글 내생각 2020. 6. 27.

1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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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집안일 쇼핑하고 외식하고 배추얻고

2017년 박문규의 정원을 지으며 공사 업자가 채택해 설치한 주방의 깨스 레인지가 3년이 되니 1구만 남고 작동을 중지했다. 브랜드도 괜찮은 제품인데... 쯥~! 노당이 이 참에 새것 하나 사자고 데이트 신청 예산의 하나뿐인 하이마트를 찾아가 이것저것 눈팅하다가 요즘 대세인 인덕션이 어떨까 물었더니 업장의 관리자(조XX 이사)가 제품 하나를 추천한다 LG 매립형 3구 이번 주 토요일 2020,6,20까지 설치하기로 계약하고 노당이 결재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라는 말 있듯 살 것 있는가 하고 마트 옆의 생활용품 판매장에 들러 비 하나와 쓰레받기 두 개를 시몬스가 예산 사랑 상품권으로 구입했다. 돌아가는 길 오랜만에 "이비가"에 들려 냉면으로 점심 먹고 가자고 제안하고 찾아가 냉면을 주문했지만 냉면은 ..

1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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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매점 농가일기 새벽에만 일한다

2020,6,13,05:30 눈곱 뗄 시간도 없다. 그냥 밭으로 나가 줄 가방 메고 고추줄 두번째 매는 시몬스 시간을 보내면 뜨거운 태양 아래서 비지땀을 흘리며 ㄱ 고생을 해야 한다. 그 뒤를 이어 노당이 고추를 소독 해주며 나간다. 해가 중천에 뜨고 벌써 땀이 흐른다 빨리 끝내고 들어가야 덜 고생 한다. 오늘도 역시 새벽. 2020,6,15,05:00 시몬스와 노당이 동시에 일어 났다 오늘 마늘을 캐기로 했거든... 앉아, 서, 앉아, 다시 서, 노당 이거로 반은 죽었음이다. 노당은 선천적으로 농사일은 시몬스에 반도 못 따라간다. 시몬스가 고생 하려고 노당에게 시집을 온거 같다. 흑...~~!! 오늘 아침 05:00~ 쉴 시간도 없이 마늘을 캐고 08:00 조반을 마치고는 또 마늘 밭으로 나가 마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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