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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소금 2018. 7. 15. 22:25

지극히작은일에 충성되이.........

지극히작은자를위해 살다 죽는다 해도......

 

그나라에 입성만 한다면........

좋을 것이다.......

 

이리 눈물겨워도......

 

그러나.........

 

난 내 부모세대의 실수를

답습하고 싶지 않고.....

내 아이들을....나처럼.....절망스럽게

키우고싶지 않다..........

 

하나님께서

길을 여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