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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소금 2019. 5. 13. 15:14

내아이 둘에게 내가 어떤 존재인지 ....

내가 슬픈 건

지극히 평범한 것도

나는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것.

 

법정다툼을 싫어하는 나지만

준비해야 할 것 같다.

 

무법자들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