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eok gak si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하루 또 하루/ 금빛 박정희

댓글 100

Love & Sadness

2015. 4. 6.

                                    

                                    

 


하루 또 하루

 

하루 또 하루 지날수록 더욱 선명하게 떠오르는 그리운 내 사랑 보고 싶어 애가 타게 그리워해도 말할 수 없는 지금 이 심정 아마 당신은 모르실 겁니다 우리가 함께 만들었던 지난날들의 추억 어찌 잊을수 있겠습니까 날이 가고 해가 바뀌어도 가슴 깊숙이 살아 숨 쉬는 당신 늘 아쉬운 마음으로 오늘도 외로워 이렇게 젖은 마음으로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