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eok gak si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기다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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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2018. 9. 27.



 

       

       

      기다리는 이유 오지 않을 사람을 기다리는 것은 운명같은 걸 믿어서가 아닙니다.. 기다리는 것 외에는,,, 달리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까닭입니다. 기다림은 상대가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희망을 주는 일이고 그것은 모든 가능성이 사라진 뒤에도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희망같은 겁니다. 사랑하는 그대의 연인이 방황을 하거나 잠시 떠난다 하여도 진실된 사랑이라면 잠시 기다려주는 것은 어떨까요... 옮/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