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eok gak si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하루.../ 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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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2019. 6. 12.



       

       

      어제는 하루 종일 바람이 불어 나무 가지들이 멀리 흔들리고 나는 당신에게 가고 싶었습니다. 당신 곁에 가서 바람 앉는 잔나무 가지처럼 쉬고 싶었습니다. 어제 하루 종일 내 맘에 바람 뿐이었습니다. 하루.../ 김용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