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eok gak si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Onl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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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와 音樂

2020. 2. 17.

 

 

 

    하늘아래 땅위에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화려하지도 않고 초라하지도 않는 순수하지만 바보스럽지 않고

    항상 웃지만 천하지 않으며 명량하지만 수줍어 할 줄도 알고

    자존심은 강해도 용서를 빌 줄 알며 여러 사람을 알지만 한 사람과 약속하는

    나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그대는 아름다운 나의 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