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청춘.../ 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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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9.

       

       

      잃어버린 청춘.../ 보혜 까마득한 나의 젊은 시절이 생각이 난다 꾸미지 않아도 청순하고 아름답던 그옛날 내 모습이 떠오른다. 세월따라 변해가는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마음은 아직인데.. 몸은 내가 아닌 또 다른 모습 주름진 얼굴과 희긋희긋 해지는 머리카락에서 연륜을 느낀다. 누구를 무엇을 위해 여기까지 긴~여행을 했던가 뒤 돌아본 삶의 여정이 허무 하지만 몸과 마음이 다른 삶에서 잃어버린 내 청춘과 행복을 다시 찾고 싶다. 한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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