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박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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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24.

       

       

      가끔은 다듬어지지 않은 길을 가보라 두꺼운 돌을 깨는 수고로움이 있겠지만 미지의 기쁨과 희석되지 않은 청아한 공기가 거기있다.. 밟아보지 않은 길로 간다는것은 가늘게 떨리는 설레임과 무겁지 않은 두려움과 알지못했던 진실을 만날것이며.. 선택되지 않은 시도와 새로운 도전을 받을수 있는 용기와 순수한 열정을풀어놓을수 있다는것이다.. 가끔은 낯선길에 서서 반짝이는 감성과 청명한 두눈으로 혼자만의 길을 열어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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