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eok gak si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1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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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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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8월의바다... / 이채

" ; 8월의바다... / 이채 파도야... 그래도묵묵히 너의일을 하는 네가 아름답다....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누구를 위해 묵묵히 밀려갔다 밀려오는 너는 충분히 아름답다.... 비록 깨어져 버리는 꿈일지라도 육지를 향해 나아가기를 소망하며 열씸히 몸부림치는 너의 몸짓 충분히 아름답다.... 나도 한결같이 나도 끊이없이 한곳을 바라보며 한마음 될수 있다면 그렇게 바보같지만 그렇게 순수하게 살아가는 마음과 눈을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세월을 탓하지 말아야지 산다는 것은 다 자신의 책임아래 있는것을... 한가지 소망 순수한 열망.. 그것으로 행복한 일상이고 싶다....

댓글 여름 2020. 8. 1.

27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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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기다리기/ 정인영

기다리기/ 정인영 사랑은 비를 기다리는 작은 꽃처럼 말없이 기다리기를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 햇님의 따스함을 따라가는 해바라기처럼 사랑하기는 떼쓰는 것이 아니라 은은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먼저 보아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고개들어 함께 보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봄이나 겨울이나 언제나 변함없이 햇님만을 기다리는 하늘꽃처럼 한 사람만을 기다릴 줄 아는 이는 진정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불평없이 기다릴 줄 아는 인내의 마음만큼 아름다운 모습은 없기 때문입니다

댓글 여름 2020. 7. 27.

0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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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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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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